금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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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필연적인 약속 성취 (창7:1-24)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이 걸어가야 할 길을 정확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절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을 절망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분이 아니라 인생을 최고로 축복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의 예배가 여러분이 걸어오신 삶 가운데 최고로 축복 받은 예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 즉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정확하게 가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물 붓듯이 은혜와 축복을 쏟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 문을 닫고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임하는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마음 문을 활짝 열고 말씀 받고 은혜 받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왜 실패하는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실패합니다. 성경은 놀라운 책인데 1600년가량 기록이 된 책입니다. 서기 397년에 칼타고 회의에서 공인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공식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느데 그후에 한 천년동안 중세시대때 말씀이 묶여서 나타나지 못하다가 1483년 이후에 공식적으로 루터에 의해서 전세계적으로 퍼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됩니다.
딤후3;16절에 보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됐다고 하는데 이 말은 원문에 보면 호흡으로 되었다. 그게 빛, 생명, 능력이 들어있습니다. 마음문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기만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다.

사단은 하나님의 말씀을 막을려고 합니다. 중세의 종교 천주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막아버렸습니다.
라틴말로 기록된 말씀을 완전히 막아버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루터가 기록할때 옛날에 라틴성경을 만들어 못읽게 했습니다. 이것을 루터가 번역할때 얼마나 악한 마귀들이 막습니까? 위텐버그안에서 루터가 성경번역할때 마귀가 양 사방에서 나타나서 막았습니다. 루터가 마귀가 너무 혼란주니까 기도했습니다. 하다하다 안 되니까 나중에 기도했습니다. 그때 이기고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그게 최초로 민중들이 볼 수 있는 성경이 나온 것입니다. 1517년에 이때 루터가 남긴 말이 있습니다.
마귀하고 개하고는 엎드리면 도망간다. 개는 엎드리면 돌 줍는 줄 알고 도망가고, 마귀는 엎드리면 기도하는 줄 알고 도망간다. 그래서 그는 기도로 사단과 싸웠습니다.

사단은 말씀을 못 받도록 막습니다. 말씀을 받고 사단을 이기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받지 않으면 사단을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히4;12..이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했습니다.


  창 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라 - 노아와 그 가족이 방주에 들어가 구원을  얻게 된 것은, 노아의 의(義)로움 때문이었다.  여기서 "의"는 어떤 것인가 ?  그것은 히 11:7이 잘 보여 줍니다.  거기 말하기를,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노아의 믿음을 의로 간주하신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다른 것을 보시지 않습니다. 총각은 처녀의 아름다움을 보고, 처녀는 총각의 사람의 됨됨이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보는 기준은 믿음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눈곱만큼도 의심하지 않고 100%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세상이 뭐라고 해도 말씀대로 사는 것이 믿음생활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가는 의로운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갈 때 그 사람을 믿음의 사람, 의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노아의 믿음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믿음.  
다시 말하면, 그는, 120년 후에 세상을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경고를  믿었습니다(6:3).  믿음이란 것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것을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므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자요, 역사를 주장하고 계시는 분으로 믿는 것입니다.  의의 기준은 내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들은 용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들이 풍부하였습니다. 힘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삶에 부족함이 없었기 까닭에 하나님이 없어도 그들의 역사는 무궁하리라고 믿었습니다. 노아의 시대는 모든 것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는 시대, 모든 것이 풍부하지만 영적으로는 가장 가난한 시대였습니다. 영적으로 가난한 시대의 특징이 하나님이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는 교만과 오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는 이 교만한 시대를 120년 후에 물로 심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모두가 육적인 일에만 치중되어 있고, 영적인 일에는 죽어 있는 시대, 세상이 부르면 밤에라도 한마디 불평도 없이 나가지만, 하나님이 부르시면 마음은 원이로되 몸이 약하여 할 수 없나이다 말하는 게으르고 악한 시대를 심판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노아의 시대는 하나님이 말씀하여도 믿지 않는 시대입니다. 왜 모든 것이 풍부하기 때문에, 내가 세상에서 이 만큼 가지고 있는데 망할 리가 없다고 그들은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2) 역사의 흥망성쇄는 사람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요, 물질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도 아니요.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이 노아에게 있었습니다. 물질만 물질만 물질만, 육신만 육신만 육신만, 쾌락만 쾌락만 쾌락만 추구하는 이 시대를 하나님이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고 노아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 시대를 장차 하나님이 홍수로 심판하실 것을 내다본  노아는 두려운 마음으로 방주를  예비하였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두려운 마음으로 미래를 위하여 준비하는 신앙이다.  미래를 준비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취해 버리면 미래를 준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는 사람들만이 정확한 미래를 준비하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은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들은 오늘 마시자 오늘 먹자 오늘 놀자 하며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며 믿음으로 사는 노아를 120년 동안 완전히 온전히 고립시켰지만 하나님은 노아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그들에게 심판을 선언하시면서 구원을 예비하셨습니다. 그것이 방주입니다(마24:37-39).


   창 7:2,3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 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 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공중의 새도 암 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 얼른 볼 때  이 말씀은, 6:19-20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거기는 "암 수 한 쌍", 또는 "각기 둘씩"이란 말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정결한 짐승"과 "공중의 새"에 한하여 "암 수 일곱씩"이란 말이 별달리 나옵니다.  그러나 이것은, 두 장절이 상충(相衝)되는 말이 아닙니다.  6:19-20의 것은 개괄적(槪括的)인 말씀이고, 7:2-3의 것은 자세한 설명을 붙인 것이다.

창 7:4

지금부터 칠 일이면···쓸어 버리리라. - 홍수 심판을 예고하는 하나님의 최후 통첩이다. 즉 최초의 계시(6:7) 이후 120년이 흘러가고, 마지막 한 주간을 남긴 상태에서 다시 한 번 이 말씀을 하신 이유는 비록 죄인일지라도 회개하고 은혜의 방주 안으로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 애타는 심정의 반영이다.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이에 부응하여 노아 역시 이 7일 동안 전심 전력으로 회개의 촉구와 방주 승선을 외친 것입니다.

복음을 외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은 변화를 원합니다. 세상은 복음을 들어야만 합니다. 세상이 반드시 들어야 하는 것은 뉴스가 아닙니다. 뉴스는 아무리 듣고 들어도 복된 소식이 거의 없습니다. 세상은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7일이면 쓸어버리리라.  노아는 120년 동안 방주를 준비하였습니다. 여러분 믿음의 생활을 한 평생 동안 줄기차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120년 동안 노아는 욕을 먹어 가면서, 비방을 들어가면서 방주를 준비하였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면, 이것이 시대를 살리는 구원의 길이라면 사람을 두려워 하지 말고,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고 열심히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열심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미지근한 사람들이 되지 마시고 뜨거운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노아는 120년간 그를 욕하고 비방하는 그들을 위하여 방주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7일 동안 120년간 준비하였던 것 보다 더 열심히, 더 뜨겁게, 더 간절하게 복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제 7일 후면 역사를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리라, 120년 동안 나를 욕하고 비방했어도 괜찮소 하나님이 준비하신 이 구원의 방주로 들어오시오. 목이 터져러 외쳤습니다. 복음을 외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들은 노아처럼 복음을 위하여 사는 사람들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떻게 살겠습니까? 먹고 마시고 입을 것만을 위하여 사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따라가며, 복음을 외치며 미래를 준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 인내와 연단과 시련이 있습니다(출 24:18 ; 민 13:26 ; 14:33 ; 왕상 19:8 ; 욘 3:4 ; 행 1:3). 특이한 것은 이러한 연단은 뒤에는 궁극적 승리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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