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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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이스라엘과 아랍 사이의 6일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인구가 단지 250만에 불과했지만 아랍은 1억이 넘었습니다. 누가 봐도 이것은 무모한 싸움이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국방장관이었던 모세 다얀 장군에 방송을 통해 짤막한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2534년 만에 되찾은 조국 이스라엘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 이 전쟁에 참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는 최 단기간 내에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전 장병이 최신식 무기로 무장해 있기 때문입니다."

서방 첩보원들은 이스라엘이 정말 위력적인 최첨단 무기를 개발했는 줄 알았습니다.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군인들을 전쟁터로 내 보내고 국방장관은 자신은 방송국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또박또박 말씀을 읽었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그리고 전쟁은 6일만에 끝났습니다.

몇 일 전 한국의 연평도에 북한이 120여발의 폭탄을 쏘아서 2명의 군인과 2명의 민간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혹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국내외에 퍼져 있으며 항상 전쟁을 준비하는 것이 평화를 지키는 길이다, 평화는 전쟁을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말들이 강하게 들려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현실 환경에 나타난 수많은 죄악과 파괴와 절망적인 그 배후에는 원수 마귀와 그 지배하에 있는 악한 영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되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한국과 동양인들은 죽은 사람의 혼령이 귀신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성경은 사단 마귀의 체제 중 졸개에 해당하는 심부름꾼을 귀신, 혹은 더러운 영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더러운 귀신,  거짓말하는 귀신, 점치는 귀신, 우리를 허약하게 하는 귀신, 여러가지  질병을 가져오게 하는 귀신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귀신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은혜 가운데 사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야 될 것입니다. 성경은 어떻게 해야 우리가 이 악한 날에 이  악한 마귀와 귀신들을 대적하여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진리의 허리띠를 띠십시오

성경은 먼저 진리의 허리띠를 띠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성경 요한복음 14장 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 그 자체인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오늘날도 온 우주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능력의 말씀으로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참이요, 그 속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허리띠로 띠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중심을 삼으라는 것입니다.

허리를 상하면 그 사람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짐도 들 수 없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허리가 바로 우리의 중심기둥인 것처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삶의 중심으로  삼고, 우리 삶의 기둥으로 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신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제물로 올라가셔서 몸을 찢기고 피흘리고 죽으시고  장사지낸바 되었다가 사흘만에 부활하시고 하늘에 오르사 하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시고, 당신의 일을 대신하기 위하여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주님은 오늘날에도 우리  배후에 기도하고 계시며 장차 재림하셔서 우리를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실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2. 의의 흉배를 붙이십시오.

요사이 방탄복을 조끼로  입는 것처럼 옛날에도 전쟁에  나가는 사람은 이 가슴에 구리로 만든 흉배를 붙여서 적의 창이나 활이 가슴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에는 우리에게 의의 흉배를  붙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셨지만 이 계명을 통해서 의롭게 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율법과 계명은 죄를 기억나게 할 뿐 의를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거울 앞에 서면 여러가지 허점이 생각나지 거울이 우리를 씻어서 치장해  주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이 율법이나 계명은 우리 인격속에 잘못된  것을 지적해서 심판하기는 하지만 우리를 절대로 의롭게 만들지 못합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의의 흉배를 붙이라고 교훈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하여 우리의 일생의 죄가 용서함 받았기 때문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용서함을 입고 주님의 의롭다함을  선물로 받아서 우리 가슴에 간직하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사람의 몸에는 물이 70%입니다. 물과 피는 곧 우리의 생명과 다름이 없습니다. 피가 몸 안에 돌아다니는 것은 생명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피가 잘 돌아 다니지 못하면 그 부분이 아프게 됩니다. 그러다가 피가 멈추어 버리면 죽는 것입니다. 사람의 피에는 생명이 있지만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 죄가 흐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사람은 어머니의 태 안에서부터 그 피 안에 죄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프로이드라는 학자는 그것을 리비도라고 하였습니다. 피 안에 죄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죽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사람의 차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날 밤 제자들에게 포도즙을 주시면서 “이것을 받아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죄의 피를 받아 먹으면 역시 죄 밖에 남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죄가 없는 피를 받아 먹으면 죄가 용서되고 죄의 성질이 죽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포도즙을 주시면서 이것을 받아 먹으라고 하셨고 십자가에서는 죄 없는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로마서 3장 21절로 25절에는"이제는 율법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몸이 찢기고 흘리신 그 피로  인해서 우리의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일생의 모든 죄를 주님이 다  청산해 버리시고 그리고 주님의 의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3. 평안의 예비한 복음의 신을 신으십시오.

맨발로 가시밭을 걸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발을 신은 사람은 험한 산길을 지나고 자갈 밭길을 지나고 가시밭길도 걸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평안의 복음으로 신을 신으시라 한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일생을 평안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예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겠다는 말씀대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평안하게 살 수 있는 신발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얻는 불안의  복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능력으로 다 이루어 놓으신 평안의 복음을 받아놓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혀서 우리의 죄사함을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보혈로 화평함을 이루어  놓고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으며 주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의 병도  다 청산해 놓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우리의 일생의 죄를 주님이 다 감당하시고  다 제해 주셔서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부활하심으로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고 천국을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갈보리 십자가에  위에서 예수님께서 내가 다 이루었다고 하실 때 우리의 삶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예비해 놓은 것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에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서 예비하신 모든 것을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므로 이와같은 은혜로서 주님께서 예비해 놓은 것을  우리가 평안의 신을 신고 일생 동안 믿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신발이라는 것은  삶을 말합니다.

우리가 신발을 신지 않고  나가면 돌에 찢기고 가시에 찔리고 피투성이가 되고 우리가 올바르게  걷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예비한 은혜를 입고 복음의 신발을 신고 나아가면  마음이 다치지 않습니다. 믿음이 다치지 않습니다. 복음의 신을 신으면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들리는 것 없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믿음으로  나가는 길에 주님의 영광과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신이 없으면 발이 한 발작도 편하게 갈 수 없습니다. 복음이 없으면, 믿음이 없으면 인생은 고통뿐입니다. 그러므로 신을 신지 않고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바보인 것처럼 믿으미 없이 인생을 사는 사람은 고통뿐입니다. 믿음의 신을 신는 그 순간부터 편안합니다.

4. 믿음의 방패를 가지십시오.
전쟁하러 나가는 군사는 칼이나 창을  막고 적이 쏘는 화살을 막는 방패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때 마귀는 여러가지 공격을 해옵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불안과 공포와 좌절, 절망과 슬픔과 괴로움과 고통을 끊임없이 던져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것에 우리가 다 맞서서 그 마귀가 내리치는 칼이나 찌르는 창이나 쏘는 화살을 막고 살기 위해서는 믿음의 방패를 가져야 합니다.

믿음의 방패란 무엇입니까?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환경에 동요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믿음은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말의 일점 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을지라도,  내 환경이 무섭게 요동할지라도 그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 말씀 위에 서는 것입니다.

성경은 잠언 30장 5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세게 서서 입술로서 끊임없이 긍정적 신앙고백을 하는 것이 방패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악한 자가 불의 화살을 쏠 때 그의 의심과 불안과 절망의  화살을 쏠 때 우리는 믿음의 담대한 입술의 고백으로 이를 중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너는 죄인이다. 너는 아무  자격도 없다"라고 공격할 때 "나는 예수의 보혈로 구원함을 받은 사람이다"라는 방패로 막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너는 버림받았다"라는 창을 던지면 "성령이 내  속에 와서 계신다"라는 방패로 막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마귀의 공격에 말씀에 서고 입술로 신앙의 고백에 담대하게 해야되는 것입니다.  다같이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 받았다. 죄 씻음 받았다. 성령이 내 속에 계신다”

그래야 방패를 사용하고 마귀에게 상처를 입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마귀가 공격하면 말씀에 서지 않고 눈에 보이는 환경에 의지해서 불안해  하고 우왕좌왕하고 입술로 부정적인 고백을 함으로 마귀의 화살을 다 받아들여 그때부터 시험에 들고 낭패에 좌절하고 버림받은 상태에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5. 구원의 투구를 쓰십시오.

투구는 머리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머리속에 생각을 언제나 구원해 두라는 것입니다. 구원이라는 말은 죄나 병이나 낭패와 실망 위험에서 건져준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속에 '나는 망한다,나는 패배한다, 나는  절망이다, 나는 죽는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말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언제나 '나는  죄에서 해방을 얻었고 하나님 성령이 함께 계시며 나는 건강한 사람이며  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천국의 시민이다.  나는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사는 사람이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 이고 생산적인 생각으로 머리를 꽉 보호하라는 것입니다.

머리 속에 부정적인  것이 들어오게 되면 그때부터  우리는 마귀의 공격에 넘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각이 언제나 믿음과 복음에 두고 굳세게 긍정적인 자세에 서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6.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십시오

검이라는 것은 공격용 무기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두다 방어용이었지만 최후로 하나님께서 말씀을 가지라고 말하고  계시는데 검은 바로 원수를 찌르는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공격할 때 마귀의 진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주신 것들을 우리가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방어만 할 것이  아니라 마귀의 진을 침노해 공격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히브리서4:12)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값주고 사주신 가나안의 복지를 우리가 다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왜 에덴동산을 잃었습니까.그것은 그들이 마귀가 유혹할 때 말씀으로 단호하게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너희가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와서 유혹하자 하와는 하나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9창세기 3:3)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죽을까 하노라며 안 죽을 수도 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니까 마귀가가 절대로 죽지 않으며 그 실과를 먹으면  너의 눈이 밝아져 너희도 하나님처럼 된다고 유혹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 유혹에 빠져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광야에서 기도하시고 주렸을 때 마귀의 유혹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마귀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인생의 자랑이라는 올무를 예수님께 던졌습니다. 그때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단호히 대처하고 마귀를 공격함으로 승리하실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마귀가 다가오면 우리는  언제나 성경말씀을 가지고 대적하면 마귀는 결국 이기지 못하고 도망을 쳐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7. 이렇게 사십시오

예수 믿는 사람은 허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꽉 묵어 놔야 됩니다.그래서 우리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에 서야 되고,  우리의 가슴은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다는 확신을 가지고 우리는 살아야 되며, 발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예비한 복음과 믿음의 신발을 신고서 흔들림이 없이 믿음으로 나가야 됩니다.

또한 머리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그러한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하나님 말씀 검을 가지고  마귀가 오면 말씀으로 찔러서 싸워서 물리치고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무장이 우리의  마음속에 활발하게 역사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기도를 게을리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들과 하늘에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기도를 해야 하나님과 우리와의 깊은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영혼이 잠들어 버리며 잠들어 있는 사람이 쉽게 도적질 하고 죽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기도를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매일같이 최소한도 한시간 이상씩 하나님 앞에서 기도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할 수 있으면 집에서든지 교회에서든지 새벽기도도  해야 되고, 또 필요하면 철야기도도 하고 금식기도도  하고 고 뜨거운  기도를 통해서 영혼을 무장해서 잠에서 깨어 있으면 언제 어느때 원수 마귀가 들어와도 우리는 마귀를 이기고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를 잘 분별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알고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시고 의지하고  살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오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원수마귀를 우리는 밝히 분별하고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서 마귀로 말미암아  다가오는 상처와 가정적인 상처,  생활의 상처 파괴와 절망에서 벗어나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위해서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주신 무기로서 완전히 무장해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용서받은 의인으로 가슴에 꽉 채워 의의  흉배를 붙이고 그리고 복음과 믿음의 신발을 신고 믿음으로서  행동하고 살아나가며 그리고 구
원의 투구를 쓰고 언제나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사고 로 머리를 꽉  붙잡고 그리고 말씀의 검을 가지고  마귀와 말씀을 가지고서 대적하고 그리고  뜨겁게 기도하고 나가면 우리는  언제나 넉넉히 승리하고 살아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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