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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2011년 여러분에게 무엇을 주시길 원하십니까? 돈, 명예, 권세, 건강, 축복…….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주시길 원하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죄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서는 해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원」이라는 용어는 기독교가 사용하는 용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다른 종교도 구원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만 그러나 그 뜻은 전혀 다릅니다. 기독교가 말하는 구원이란 "예수 믿고 죄사함 받아 영생을 얻는 것 "입니다.

본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죄 없는 존재,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3장의 기사대로 아담과 하와가 죄짓고 타락함으로 멸망할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신학적으로는 죄의 유전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이 지은 죄가 그 후손에게 유전된다는 것입니다.

신학자들 가운데는 죄의 유전을 허구라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담이 지은 죄가 오늘 우리에게까지 유전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신빙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 과학은 5천년전의 미이라 뼈 속에 남아있는 DNA를 가지고 복제 인간을 만들 수 있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전인자만 남아있으면 인간 복제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죄는 유전인자 보다 더 강한 유전성과 전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죄의 결과는 죽음입니다. 로마서 6:23을 보면 "죄값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고 했습니다.

민주국가와 독재 국가의 차이점 가운데 하나는 죄를 처벌하는 방법입니다. 민주국가의 경우 죄를 범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죄에 상응하는 벌을 받게 됩니다. 대통령도, 대통령아들도, 장관도, 장군도 죄를 묻고 법에 따라 벌을 내립니다. 그러나 독재 국가의 경우는 선별적으로 벌을 줍니다. 힘 가진 권력집단은 다 빠져나가고, 힘없는 사람들만 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공의는 차별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죄를 범하면 심판을 받고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신구약 성경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요절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구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설명하기 위해 구약이 기록되었고, 신약이 기록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류를 구원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예언했고, 신약은 예수가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류를 구원하신 사실을 밝히 증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이야말로 예수를 믿음으로 영생 얻는 단순 명료한 진리를 한마디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읽은 말씀은 우리가 다 기억하는 말씀이올시다. 간단한 말씀 가운데서 우리는 기독교의 중심 되는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구절 가운데 하나님이란 말, 사랑이란 말, 독생자를 보내셨단 말, 믿음, 또 영생이란 말이 있습니다.

본문이 주시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 하나님 - 우리가 하나님께 대하여 생각할 때 먼저 기억해야 될 것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는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이 조그마한 제한된 머리로는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와 능력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신다고 고백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능하시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본성은 곧 사랑이신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전적으로 이해하기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은 무한한 사랑이시다. 최고의 사랑이시라고 고백합니다.

* 세상을 -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했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이 세상은 어떠한 세상입니까?

  여기 세상이란 말은 물론 세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혹은 그렇게 번역하면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사라는 것이 되므로 하나님께서 해를 사랑하시고 달을 사랑하시고, 하나님께서 산천 초목을 사랑하시고 금수와 동물을 사랑하시고 라는 말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그 지으신 만물을 사랑하십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말하는 세상이란 그런 뜻이 아닌 줄 압니다.

  여기 세상이란 세상 사람들을 가리키는 줄 압니다. 왜냐하면『누구든지 저를 믿으면』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세상 사람을 가리킨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나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를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17장 9절을 읽으면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오 마는 이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다고 이와 같이 기록했습니다.

  로마서 1장 21-23절, 28-31절을 읽을 때 여기에 세상 사람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어떻게 기록했는가 보세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며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으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둔하게 되며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사기 살인 분쟁 시기 악동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背約)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3장 10-18절을 읽으면『기록한 바 의인은 없으나 한 사람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도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惡毒)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平康)의 길을 알지 못하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세상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사회요 세상 사람들의 특색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여, 잔인하며, 포악하며, 무고하며, 악독하며, 음란하여 더러우며, 하나님을 부인하며, 하나님의 원수가 됩니다.

  * 사랑 하사 - 이런 세상인데 하나님께서 이런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이와 같이 악독한 죄악에 빠진 세상 사람들을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십니다.

  마틴 루터는 이 성경 구절을 해석해 내러가다가 인간의 모든 죄악을 생각하면서 이런 말로 부르짖었습니다. 만일 내가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고 하면 이 땅 위의 세상은 벌써 산산이 때려 부순지 오래였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그렇게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시고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이런 반역자, 대역자, 원수까지도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대답을 어디서 발견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그 대답이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사랑하셔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사람은 불가능하나 하나님은 능치 못한 것이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려고 오신 것입니다. 불의한 사람이 변하여 의로운 사람이 되게 하고, 악한 사람이 변하여 선한 사람이 되게 하고, 비양심적인 인물이 변하여 양심적 인물이 되게 하기 위하여 주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사실 우리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이 있는데  인간의 깊은 가슴속에 양심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짐승에게는 양심이없습니다.  그런데 현시대의 현상을 보면 인간의 지식은 굉장히 발전하였으나 인간의 양심은 발전하기보다도 오히려 퇴보한 현상입니다. 20세기에 접어들자마자 일어난 세계 1차 대전 또 20년 후에 다시 일어난 세계2차대전의 참상은 말할 것도 없고 나치스 독일의 모든 폭행과 유대인 학살 사건들, 소위 공산 혁명과 공산 국가 사회 안에서 간단없이 계속되는 숙청과 학살과 잔인한 모든 행동들 이런 것들을 정관(靜觀)할 때에 현대 우주시대에 사는 인간의 마음은 너무나 타락한 것을 탄식치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20세기 인간의 도덕성은 너무나 타락하였습니다. 성도덕의 타락과 혼란은 말할 것도 없고, 각종 범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가 됩니다. 이 타락한 인간을, 깊은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구원할 이가 누구입니까?

여러분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들을 죄악에서 구속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독생자를 보내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 사랑이 있으므로 20세기에는 소망의 별이 비치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우주 시대의 유일의 소망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타락한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여 새 사람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이 우주 시대에 소망의 별을 비추어 줍니다.

   인간이 짐승과 다른 중요한 점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이미 말씀드린 대로 지식이 다르고 양심이 다릅니다. 그러나 한가지 더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에게는 비록 육신을 입었지만 그 속에 불멸의 영혼이 깃들여 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되어 인간의 수명을 다소 연장한다고 할지라도 결국 인간의 육신은 풀과 같고 꽃과 같아서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질 때가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망하고야 마는 것입니다. 노소 없이 인생은 모두가 결국 북망산으로 가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러한 인생에게 영원한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외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아니하고 영생을 얻으리라.』

15절에서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다"고 했고, 16절에서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18절 역시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믿어야 영생을 얻고, 멸망하지 않고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16절에서 주목할 부분은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는 것과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심판 때문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이며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믿어야 하고, 믿을 수 있고,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 믿으면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왕도, 대통령도, 회장도, 장군도, 박사도, 남자도, 여자도, 서양인도, 동양인도, 어른도, 아이도 구원받지 못합니다. 뜨거운 지옥 불에 들어갑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열거되고 있습니다.

첫째, 예수를 믿지 않고 부인하는 사람들입니다.

마태복음 10:33을 보면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고 했습니다. 예수 부인하면 구원이 없습니다.

둘째, 예수 믿다고 하지만 못된 짓만 골라하는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면 가룟유다는(마 26:14-16) 예수님의 제자까지 되었지만 예수를 팔아 넘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죽었습니다.

후메네오와 알렉산더(딤전 1:19-20)는 바울의 전도를 받고 교회 섬기는 직분을 받은 사람들이었지만 교회 안에서 못된 짓만 골라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을 가리켜 믿음이 파선했고, 사단에게 빠졌다고 했습니다.

칼 마르크스는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었습니다만 공산주의 이론을 만들어 인류를 죽음과 절망과 공포 속에 빠지게 했고, 자신도 멸망했습니다.

앞으로 세계는 유신론과 무신론, 유일신론과 다신론, 기독교 문명과 반기독교 문명의 충돌이 반복될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은 요한복음 3:16의 공식을 벗어나서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종교다원주의라는 신학사상이 있습니다. 예수 믿어도 구원받고, 부처 믿어도 구원받고, 마호메트 믿어도 구원받고, 공자 믿어도 구원받는다는 것이 요점입니다. 누구를 믿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믿는다는 그 행위가 중요하기 때문에 무엇을 믿든지 구원을 받을 수 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행전 4:12을 보면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했습니다.

길은 하나뿐입니다.

런던가는 길은 여러 갈래가 있습니다. 비행기, 자동차, 기차 그리고 걸어서 갈 수 있지만, 구원받는 길은 오직 하나 예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결론으로 예수님이 친히 하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요한복음 14:6을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는 구원이십니다. 예수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이미 받은 구원을 지켜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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