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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몰든의 아담한 집에서 8년을 살았습니다.
감사한 나날이었습니다.
조그만 집이지만 지난 8년간 새벽 기도와 학생 모임, 성경공부를 하여 왔습니다.

이제는 집을 이사하여야 할 시간입니다.
너무 오랫만에 이사갈 집을 찾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경제적인 조건이 가장 큰 안건입니다.
월세를 조달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지만 입주 전 주인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잠16:3)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중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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