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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8월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한국교회도 전체로 그의 방문을 반기며 환영하고 있는 것 같다.

그의 한국방문이 한국교회의 위상을 높이며 로마교회의 부흥을 크게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로마교황의 방문을 기뻐하고 반가워만 할 수 없는 신학적 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프란치스코는 바티칸 공회의의 교리결정인 종교다원주의를 철저히 실행하고 집행하고 있다.

그는 교황으로 선출되기 전에 이미 프리메이슨에 가담하여 프리메이슨이 섬기는 신인 루시퍼를 잘 섬기는 자로 알려져 있다. 그가 프리메이슨의 법대로 사람을 산채로 잡아서 사탄에게 제사하고 희생제물이 된 사람의 기관을 먹은 것을 본 목격자들이 나오고 있다.

그의 신학이 취임 연설문에 잘 드러나있다. 루시퍼여 그리스도가 당신의 아들입니다 (Lucfier, Christus est Filius tuus). 그리스도를 루시퍼 곧 사단의 아들로 확정하였다. 프란치스코는 자기의 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나는 카돌릭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였다.

곧 성경의 하나님, 로마교회가 전통적으로 믿어온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였다. 그의 신학대로 프란치스코는 세계 모든 종교들을 향해 우리는 한 하나님을 믿는다고 선언하였다. 그러므로 종교개혁의 모든 교파들과 세계 모든 종교들이 하나로 합하여야 한다고 선포하였다.

이런 일을 염려한 선임교황들이 있다. 교황 레오 13세는 1890년 메이슨파가 기독교질서와 기독교회에 의해 세워진 세계질서를 완전히 무너뜨릴 것이라고 하였다. 레오 교황은 또 발표하기를 사탄의 위가 바티칸에 세워지고 마침내 바티칸과 교회가 망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또 교황 삐오 9세 (Pius IX)와 그레고리오 6세 (Gregorius VI)는 말하기를 프리메이슨들이 합당한 교황을 만나 교회를 쉽게 공격할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보다 앞서서 1610년 성모의 이름으로 예언된 것에 의하면 프리메이슨의 가면을 벗기기를 바라나 메이슨이 교회를 지배할 것을 예언하였다. 1972년에는 교황 바오로 6세는 염려하기를 사탄의 연기가 교회에 침투하여 의심과 회의와 불신앙이 가득해져서 교회를 전혀 믿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런 일들의 진행은 12세기 아일랜드의 대주교였던 말라키아스 (Malachias)의 예언의 성취로 보이기도 한다. 말라키아스는 자기 때부터 112번째 교황이 일어날 것인데 그의 이름은 베드로 로마노 (Petrus Romanus)일 것이다. 그 교황 때 바티칸이 망하고 교황이 그칠 것이다. 지금 프란치스코 교황이 112번째 교황임은 사실이다. 그러나 교황이름이 베드로 로마노가 아니고 프란치스코인 것에서 말라키아스의 예언이 적중하지는 않는다.

바티칸 공회의에서 종교다원주의를 교리화하여 전통적인 기독교의 근본진리인 삼위일체교리와 하나님의 성육신의 교리를 다 버리고 로마교회가 완전히 배도하였다. 이 배도를 완료한 교황이 프란치스코라고 할 것이다.

전임교황 베네딕트 16세가 로마에 있는 회교당을 찾아가서 함께 예배하고 그 회당의 이맘과 입 맞추었다. 그러나 모슬렘의 신과 교회의 신이 같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교황 요한 23세가 바티칸 공회의를 소집할 때는 종교개혁교회들을 다 모아들여 한 교회를 이루기를 바랐는데 공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모든 종교들 위에 로마교황을 교황으로 모시기 위해서 종교다원주의 교리를 공식화하였다.

이제 그 귀결로 모든 이방종교들이 섬기는 신인 사탄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교황을 갖게 되었다. 배도가 여기까지 왔다. 로마교회의 현재신학과 세계 모든 종교를 하나로 합치려고 진행하는 일들을 인지하게 되면 로마교황의 한국방문을 무조건 환영하고 기뻐할 수 없다. 한국교회는 깊은 반성을 해야 하고 또 로마교회의 배도행각에 동참하면 결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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