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꽃과 같이

by 최성주 posted Mar 23,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꽃들이 활짝 핀 정원을 보며

새벽을 맞았습니다.

조용히 피어있는 꽃들을 보며

이렇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누구나 그 마음에

선과 악이 공존합니다.

선과 악의 착각이

깊은 아픔과 고통을 안겨줍니다.

 

성경은

사람의 마음이 만물 보다 더럽다고 합니다.

마음은 씻어야 합니다.

마음은 태워야 합니다.

부지런히 물로 씻고

강한 것은 불로 태워야 합니다.

그것이 매일 우리의 일입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선하게 더욱 선하게

깨끗하게 더욱 깨끗하게

지혜롭게 더욱 지혜롭게

오늘을 살며

기쁨을 누리기 원합니다.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벧전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