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꿈

by 최성주 posted Jan 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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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새해를 맞이한 지 며칠이 지났는데
퍽 많이 살아온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이란 선물을 받고 있습니다.
사람이 늘이고 줄일 수 없는 시간은
창조주의 선물이요 은혜입니다.

건강한 시간도 그만큼 은혜요
고난의 시간도 그만큼 은혜입니다.
모든 것을 은혜로 생각하면
감사가 뒤따라옵니다.

언어도 꽃처럼 색깔이 있습니다.
언어는 생각의 토대요
생각은 이성과 감정의 영역이며
감사는 행복의 언어요
불평은 불행의 언어입니다.
언어로 입은 상처는
행동으로 입은 상처 보다 깊습니다.

사람은 언어로 행동하고,
말로 행동을 합니다.
본능적으로 행동하고
또 이성적으로 행동을 합니다.

말만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의지가 약한 사람이지만
선한 말을 하고 즉시 행동하는 사람은
강한 사람입니다.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시 4:6)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찾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는 관심을 잘 두지 않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며, 비록 그것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그 이상의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과 선한 믿음의 사람이 세상의 소망이 되는 간절한 꿈을 꾸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