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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시작이 중요합니다. 잘못된 시작은 시간이 갈수록 손해입니다. 모든 것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시간이 갈수록 무너집니다.

믿음의 시작이 중요합니다. 잘못된 믿음은 시간이 갈수록 손해입니다. 믿음의 기초가 중요합니다. 믿음의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집니다.  다같이“ 시작이 중요합니다. 기초가 중요합니다.”

요 3:16절 말씀은 “하나님이 세상을”이라는 말씀으로 시작을 합니다. 세상은 하나님으로부터 설명이 됩니다. 믿음의 시작은 하나님과 세상의 관계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세상과 하나님입니까? 하나님과 세상입니까? 비슷한 말 같지만 다른 말입니다. 세상으로부터 시작하면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면 답이 나옵니다.

세상을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은 계속 세상이 그 사람을 끌고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항상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세상을 끌고 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여러분, 내가 나를 다 압니까?  퀴즈입니다. 사람의 뼈는 몇 개인가요? 사람의 뼈의 개수는 206개로 남녀 동일합니다.  머리에 23개의 뼈가 있고, 척추에 32개, 가슴에 25개가 있습니다.   손을 포함해서 허리 위에 64개, 발을 포함해서 허리 아래에 62개가 있습니다. 요즘 수명이 길어져서 100세를 산다고 삽니다. 그러나 100세 이상을 산다고 해도 내가 나를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겸손해야 합니다.

내가 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의 눈은 가까운 것도 못보고, 멀리 있는 것도 못 봅니다. 무엇이 보인다고 할지라도 자세히 볼 수 없습니다. 자세히 보려면 돋보기를 사용하든지 현미경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귀도 너무 큰 소리도 못 듣고 너무 작은 소리도 못듣습니다. 적당한 것만 듣습니다.  두 번째 퀴즈입니다. 물고기는 귀가 있을까요? 물고기의 귀는 겉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머리 내부에 좌우 두 개의 두멍이 있는데 그것이 물고기의 귀라고 합니다. 물고기는 절대음감이어서 소리의 높고 낮음을 정확하게 구별하며 사람과 같이 16Hz에서 1만3천Hz범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불완전합니다. 다같이 “ 사람은 불완전합니다”  눈은 대강 보는 것입니다. 눈으로 자세히 볼 수 있다면 세상은 불행해 질 것입니다. 손바닥을 보십시오. 무엇이 보이십니까? 손금이 보이십니까? 고생한 손마디가 보이십니까? 다행입니다. 손바닥에 병균이 보이지 않으니 이 손으로 악수도 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불완전하지만 행복한 것입니다.

불완전한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인간의 노력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을 찾으려고 합니다. 종교로, 마음으로, 철학으로 많은 노력을 하지만 하나님을 찾을 수 없습니다. 미국 보다 러시아가 달나라에 먼저 다녀왔습니다. 사람으로 달에 첫 발을 밟은 사람이 유리 가가리니라는 러시아 사람입니다. 유리 가가리니가 달에 상륙하여 제일 먼저 무엇인가를 찾아다녀 다녔습니다. 열심히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없다.  사람의 눈은 시간 안에 있는 것만 볼 수 있지, 시간을 넘어서 영원 속에 있는 것은 볼 수 없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 미국에서 닐 암스트롱이 달을 밟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무릎을 꿇고서 그 아름다운 곳에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워 볼 때”를 찬양 하였습니다.  한 사람은 시작을 잘 못한 사람이요, 또 한 사람은 시작을 잘 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오, 다른 한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만이 하나님을 사람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생각하고 사람이 깨달아서 알 수 없습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깨달았다고 할지라도 그 것은 그 사람의 생각이요 깨달음이지 하나님은 절대 아닙니다.  나무가 변해서 하나님이 될 수 없고, 짐승이 변해서 하나님이 될 수 없고, 사람이 변해서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만이 알리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성경의 첫 장 첫 절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이렇게 알리십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믿음의 기초요 믿음의 시작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1:1) 하나님은 누구이십니까?  하나님은 인간이 만든 존재가 아니라 인간과 우주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사람의 눈으로 밤 하늘의 별을 6천개 정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하늘에는 몇 개의 별이 있습니까? 우주에는 은하가 1000억개 정도 있고 그 은하 안에는 또 별이 1000억 개정도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태초에- 오랫 옛날 내가 하늘과 땅을 만들었다”  성경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만들었다고 시작합니다.  하나님으로 시작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시작이 하나님이 아니면 시간이 갈수록 머리가 손해를 봅니다. 시간이 갈수록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130년전 1882년 4월 19일 76세의 나이로 죽은 영국사람 촬스 다윈은 원숭이로 죽은 것입니까? 사람으로 죽은 것입니까?  하나님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이렇게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믿음의 시작을 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다같이 “하나님이 시작입니다”

다윈의 주장대로 간다면 창세기 1장 26-28절 말씀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원숭이를 만들고 원숭이들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원숭이를 창조하시되 남자 원숭이와 여자 원숭이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 원숭이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 원숭이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시작이 잘 못 되면 하나님을 욕하는 것입니다.  시작을 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시작은 하나님입니다(Our starting is from God).  

하나님으로 시작되지 않은 인생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문제는 그들이 하나님을 고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교육과 잘못된 사상으로 믿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누구를 만나든 하나님이 당신의 시작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세상이 먼저 아니요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시작이 잘못되면 100년을 살아도 말짱 꽝! 입니다. 시작이 잘못되면 100년을 살아도 잘 못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하면 후회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하면 다윈처럼 엉뚱한 소리하지 않습니다. 유리가가리니처럼 잘못된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인생을 하나님으로 시작하고, 철저하게 믿음을 하나님으로 시작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이 시대가 종교다원주의, 포스트모더니즘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똑같다고 말을 합니다. 이 시대의 교회가 모든 종교는 똑같다고 말을 합니다. 어떻게 같습니까? 교회는 하나님에게서 시작된 것이요, 다른 종교는 사람에게서 시작된 것입니다. 산에서 물이 흐르지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인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에게서 시작되었고 다른 종교는 사람에게서 시작된 것입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에 갇혀있는 존재요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어찌 시간과 영원을 같다고 할 수 있습니까? 교회여, 성도들이여 답이 없이 방황하는 세상에, 교회마저 방황하는 세상에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셨다고 성경의 첫 장 첫 말씀을 외치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요 3:16절의 두 번째 말씀은 “이처럼 사랑하사” 라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돈입니까? 사랑입니까? 돈으로는 침대를 살 수 있어도 잠을 살 수 없습니다. 돈이 힘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돈의 힘은 조금입니다. 세상의 문제는 사랑의 문제입니다. 남녀간의 만남이 사랑의 시작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만남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수 많은 남자와 수 많은 여자를 만나도 그 사람이 사랑의 시작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사랑이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주보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선택하는 하는데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늘 주보에 사랑은 살리는 것이라는 글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사랑이라는 이미지를 찾으려고 검색란을 눌렀습니다. 어떤 이미지가 나왔을까요? 사랑은 입맞춤이란 이미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남자 그 여자로부터 시작된 사랑은 허전합니다.  많은 여인을 부인으로 두었던 솔로몬의 고백이 무었입니까?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1:2) 100년을 살고 1000명의 애인이 있더라도 잘못된 사랑은 헛된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받음으로 행복한 존재입니다. 남편들이여 언제 행복하십니까?  부인들이여 언제 행복하십니까? 자녀들이여 언제 행복합니까? 사람은 사랑을 받음으로 행복한 존재입니다.  “이처럼 사랑하사”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독생자 주셨으니“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사랑의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인간의 시작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사랑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하시고 인간은 사랑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을 함으로 기뻐하시고, 사람은 사랑을 받음으로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을 함으로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을 많이 닮은 사람입니다. 사랑을 받음으로 행복한 사람은 그냥 사람입니다. 사랑을 줌으로 기뻐하는 하나님을 많이 닮은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에서 사랑이란 단어가 518번 나옵니다. 성경에 나타난 사람의 첫 사랑은 무엇일까요? 자식사랑입니다.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사랑했다(창22:2)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사람의 두 번째 사랑은 무엇일까요? 부부사랑입니다. 이삭이 그 아내를 사랑했다(창24:67). 성경에 나타난 세 번째 사랑은 무엇일까요?  처녀총각의 사랑입니다.  세겜족장의 아들이 야곱의 딸 디나를 사랑했다(창34:3).

사람이 형제를 사랑했다. 이웃을 사랑했다. 하나님을 사랑했다라는 말이 모든 것의 시작의 책이라고 하는 창세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전부 다 자식 사랑, 부부사랑, 처녀총각의 사랑 뿐입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말을 할 때 우리의 머리 속에는 대부분 이런 사랑 뿐입니다.

그래서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20:6) 오늘 여러분에게 이 사랑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창세기에서 모든 것은 시작 되었는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고백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하시는데도 하나님 사랑에 그렇게 인색한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에 인색한 사람은 죄를 짓습니다. 가슴에 사랑이 없을수록 죄를 많이 짓습니다. 왜 배반합니까? 왜 살인? 간음, 동성애. 사람의 문제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사랑의 문제입니다.

창세기에서 인간이란 존재는 겉모습은 하나님을 닮았지만 가슴은 하나님을 닮지 않았습니다. 거짓의 아비 사단의 생각이 그의 가슴에 가득 차 있습니다.  아담, 하와, 가인을 보세요. 아브라함을 보세요.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합니까? 이삭을 보세요.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합니까? 야곱을 보세요.  누구의 가슴에 하나님을 닮은 사랑이 있습니까?

오늘 나의 가슴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아담과 하와, 가인과 야곱과 같이 나만을 사랑하고 나를 위하여서는 거짓말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 가슴입니까?

오늘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이 쓰레기 같은 가슴을 가진 나의 모습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가슴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사랑의 가슴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자식 사랑, 부부사랑, 애인사랑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결과 허무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시작을 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시작을 잘하면 끝까지 좋습니다. 시작을 잘 못하면 산 만큼 후회합니다.

하나님입니까 세상입니까?

기도: 하나님, 오늘의 말씀이 나에게 축복이 되고 생명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거짓된 가슴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을 외치며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사랑을 외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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