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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 세상 살면서 꼭 알아야할 것이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세상을 알아야 되고 하나는 자신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어른인지 아이인지를 금새 알았습니다. 어떻게 알았는고 하니 그 때는 결혼을 하면 어른이었습니다. 댕기 머리 따고 다니던 총각이 결혼하면 상투를 틀어 올렸습니다. 그리고 처녀들은 시집가면 머리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결혼한다는 말은 머리를 올린다는 말과 같았습니다. 또 배고픈 시절이라 국수를 먹었는지 "언제 우리 국수 먹게 해줄래?"라는 질문으로 결혼을 이야기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스 시대에는 어른 되었다는 표시로 18세 될 때 국가에서 징집을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 때까지 마음껏 어린아이로 지내다가 머리를 깎아서 제우스의 제단에 바칩니다. 2년 의무 연한이 끝나고 다시 집에 돌아올 때 사람들은 그를 어른으로 취급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로마 시대에는 조금 다릅니다. 그 사람이 언제 어른이 되는가 하는 것은 아버지가 결정합니다. 18세 되어서 성숙한 사람은 아버지가 '내 아들은 이제 어른으로 대우할 수 있다'고 해서 옷을 입혀주었습니다. 그런데 25, 26세가 되어도 아버지가 '내 아들은 아직 자라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어른으로 취급하지 않아 옷을 입혀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나이가 많은데도 어린 아이로 대우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3세까지 1차 급성장기라고 합니다. 50cm로 태어난 아이가 생후 1년간 25cm 정도 자라고 , 이후 1년간 12-13cm 정도 자라납니다. 폭발적으로 키가 자라는 시기입니다. 2차성장 급진기는 사춘기인데 만 11세정도에서 시작되며 17세 정도까지 1년에 8-10cm 가량 자라게 됩니다.

 

잘 자라야 정상입니다.

믿음도 성장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야합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믿음이 성장하는 한 해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다같이 옆의 분에게 믿음이 성장하는 한 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영혼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이 죽더라도 영혼은 죽지 않고 영원히, 천국에서 살기를 누구나 원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천국갈 수 있다고 확신하며 사는 사람들은 늘 감사와 기쁨이 있습니다.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은 삶의 의미와 내용, 삶의 방향과 차원이 다릅니다. 교회를 다니면 복음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3: 16)

 

이것이 복음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16: 31)

 

이것이 복음입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 은혜로 구원 받는다, 사랑으로 구원받는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갈라디아서는 로마서와 함께 기독교의 복음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말씀입니다. 바울은 사도로 부름을 받아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는데, 이 전도과정 속에서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많은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복음을 정확하게 전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복음의 내용을 기록한 것이 갈라디아서입니다. 복음의 전문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낙제생이 없기를 바랍니다.

 

바울은 자랑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사도된 것이 그의 평생의 자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랑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3:17).” 의심 많은 도마의 자랑도 에수 그리도였습니다.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20:28)” 교회의 자랑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16:5)” 창조주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것이 참 자랑입니다.

 

갈라디아교회는 바울이 1차 전도여행 때에 세운 교회입니다. 그들은 바울을 통하여 처음으로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떠나자 율법을 통한 구원을 주장하는 유대주의자들이 들어와 갈라디아교인들을 미혹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파괴하고 변질시키기 위해 율법을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강조했던 바울을 깎아 내렸습니다.

 

그들은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믿음 외에 다른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할례를 강조했습니다. 복음의 핵심을 놓치게 했습니다. 핵심을 놓치면 다 놓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런 율법주의자들의 말에 절대 미혹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을 흔들어 놓는 것은 가장 악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셨고 나는 부족해도 언제나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 믿음의 기초입니다.

 

모든 것이 있어도 사랑이 흔들리면 다 깨지고 맙니다. 사랑을 확신하면 얼굴이 달라집니다. 빛이 납니다. 자녀들이 부모님과 함께 있으면서 나를 사랑하시는 분들과 함께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부모님과 함께 있어도 왜 있지? 라고 하면 아직 기본이 안 돼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확신하면 어떤 것도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난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16:33)”

 

4-5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영광이 저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셨고, 예수님이 자신의 온 몸을 희생해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누구에게 선택 받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최고의 하나님에게 선택받은 영광스러운 존재요 예수님이 자신의 온 몸을 희생해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마음에 복음의 기쁨과 평안이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14:6)”, 복음은 절대적입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8:36)

 

그런데 이 복음을 가진 갈라디아 교회를 흔들어 놓으려는 율법주의자들이 있었습니다. 7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본문은 다른 복음은 없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복음의 절대성이라고 합니다.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이 전에는 다른 종교에 열심이었습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린 자마다 저주를 받은 자라는 구약을 말씀을 잘 못 해석하여 예수는 저주 받은 자이지 구원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이후에 저주 받은 예수를 믿는 자들을 핍박하였습니다. 심지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데 앞장서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 구원, 영생, 천국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예수그리스도 외에는 다른 복음은 없다고 강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강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는 목소리를 높이고 힘을 다합니다. 그러나 더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이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다른 것은 흔들려도 믿음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믿음이 흔들리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요, 성경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비교하지 않습니다. 사랑에 빠지면 키가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크면 커서 좋고 작으면 아담해서 좋습니다. 얼굴이 작으면 아담해서 좋고 크면 잘 보여서 좋습니다. 사랑은 비교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을 만나서는 저 사람 이야기 하고, 저 사람을 만나서는 이 사람을 이야기하고 비교하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한 사람에게 푹 빠지는 것이 사랑입니다. 한 사람에게 푹 빠져야 행복하고 사랑한다고 힘 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사상은 세 자기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객관성, 절대성, 종말성입니다.

 

내 고집, 내 주장을 가지고서는 사상이 될 수 없습니다. 객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힘이 있습니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힘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나에게도 힘이요, 다른 사람에게도 힘입니다.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그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 맘에 근심 샇일 때 위로하고 힘 주실 이 주 예수 하나님은 나에게 축복이요 다른 사람에게도 축복입니다. 이것이 객관성입니다.

사상에는 절대성이 있습니다. 다른 것이 대신 할 수 없습니다. 누가 할 수 있는 것은 절대성이 없습니다. 사랑은 대신 할 수 없습니다. 결혼은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당신과 나의 사랑입니다. 다른 것이 대신 할 수 없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하나님을 대신 할 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그 만한 능력, 그 만한 사랑은 없습니다. 믿습니까? 최선의 사랑, 최고의 사랑을 하시길 축원합니다. 사람에게는 최선의 사랑을 하고 , 하나님에게는 최고의 사랑을 할 때에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사람만 사랑하면 50, 하나님만 사랑하면..... 50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100점의 사랑입니다. 사랑의 낙제생이 없기를 축원합니다. 그것이 순서입니다.

 

대신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절대성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직접적인 사랑입니다. 그는 하나님 대신 누구를 보내시지 않았고 직접 죄인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고 누구를 대신 죽게하지 않으셨고 그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대신 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복음은 절대적입니다. 구원을 얻기 위하여 다른 것이 더 필요하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지 위하여 다른 것이 더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을 더 생각할 것이 없습니다. 복음-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외에는 다른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절대성입니다. 흔들리는 믿음이 아닌 절대적인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사도 바울은 다른 것은 다 양보하고 포기하였습니다. 예수님 만나기 전에 누렸던 신분, 지식, 권세 다 버렸습니다. 예수님이 하늘을 버리고 이 세상에 오신 것처럼 이제는 예수님을 위하여 세상을 버리는 것입니다. 나를 버리는 것입니다. 예수를 위해서 갈았습니다. 생명을 바치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감옥, 매맞음, 배고픔, 피곤함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안전을위하여 살지 않고, 예수를 위해 생명을 내 놓았습니다. 복음-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복음은 양보할 수 없고 타협할 수 없습니다. 양보하고 타협하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자기의 유익을 포기하였습니다.

 

또한 사도바울은 문화적인 것, 윤리적인 것을 많이 양보하였습니다. 고기 먹는 것이 문제가 되면, 남들이 그것 때문에 시험에 든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않겠다. 그렇게까지 양보했습니다. “나 때문에 시험에 들지 마세요” “나 때문에 흔들리지 마세요시험에 들 일은 영원히 하지 않겠습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의 신앙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양보했습니다. 얼마든지 양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에 대헤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습니다. 하루의 양보도 없습니다. 복음을 타협하는 순간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는 순교자가 많습니다. 모숨, 생명까지 양보해도 복음을 지키는 것이 올바른 믿음입니다. 다같이 올바로 믿자하루를 살아도 올바로 믿고 타협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오늘날 유행하는 종교다원주의가 있습니다. 이 종교 저 종교 다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는 순교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종교 저 종교 다 좋다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실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종교다원주의는 예수님을 무시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구원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 것 저 것 다 좋다고 하면 절대적인 믿음이 아닙니다.

가끔 종교는 다 좋은 것이 아니냐, 다 진리를 찾는 것이 아니냐, 다 바르게 살자는 것이 아니냐, 왜 기독교만 옳다고 하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모든 종교는 다 좋다고 말하는 것이 부드럽게 들리지만 그것이 하나님에게 가장 크게 도전하는 소리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에게서 시작되었고 영원하지만, 다른 종교는 사람에게서 시작되었고 영원하지 않습니다. 종교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오늘 사도 바울은 말씀합니다.

6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갈라디아교회 안에는 흔들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들에게 어떻게 그리 쉽게 믿음을 포기하고 타협할 수 있느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쉽게 복음을 떠난다면 아직도 복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귀한 것을 깨달은 자는 그것에 목숨을 겁니다. 참 진리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어정쩡하게 있다가 다른 복음을 좇는 것입니다.

 

복음을 알면 예수님 믿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어떻게 안 믿고 살까?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고 불쌍하게 보입니다. 믿고 기쁘게 살면서 주변에 힘을 주며 사시는 분들을 보면 참 존경스럽습니다.

 

8절을 읽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다른 복음은 없다절대로 없습니다. “다른 복음이란 말을 구태여 풀이하자면 복음 같아 보이지만 복음이 아닌 것입니다. 줄여서 사이비 복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이비 복음은 저주입니다. 이단은 저주입니다.

 

처음에는 복음이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이단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조용해진 박태선 전도관, 문선명 통일교, 안산홍 증인회, 지금 한참 시그러운 신천지는 다 다른 복음입니다. 사이비입니다.

 

10,11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형제들아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충성하고,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따르고 헌신하겠다는 고백입니다.

 

사람의 사랑만 느껴도 행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적이고 영원한 사랑에 감격하여 살아갈 때에 기쁨이 넘치고 가치관이 바뀝니다. 그러나 복음을 타협하고 내 편한대로 살아가면 후회가 찾아옵니다. 방황하지 말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는 부활하셨고 다시 오십니다. 그 날을 바라보며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외치며 험한 세상에서 날마다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복음입니다. 예수님만이 복음입니다. 성령님만이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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