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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에 새로 등록하려고 온 두 어린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름과 생일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키가 좀 더 큰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둘 다  일곱 살이예요. 내 생일은 48일이고,
내 동생의 생일은 같은 해 420일이예요."

이 말을 들은 주일학교 교장 선생님이 의아해하며 말했습니다.

"그럴 수는 없지.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야."

그러자 그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사실이에요. 우리 중 하나는 양자거든요."

교장 선생님은 자기도 모르게 "그럼 누가 양자지?"라고 물었습니다.

 

이 말에 두 아이가 서로 바라보고 씽긋 웃더니 대답했습니다.

"얼마 전 우리도 아버지에게 똑같은 질문을 했어요.

 그러자 아버지 말씀이 우리를 둘 다 너무나 사랑해서 누가 양자인지 잊어버리셨대요."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예수님처럼 사랑하십니다.

 

잠언서는 지혜의 왕 솔로몬과 여러 지혜로운 사람들이 쓴 지혜의 책입니다. 잠언서의 말씀을 통해서 지혜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잠언은 본래 이스라엘의 왕실에서 미래의 지도자가 될 사람들을 교육시킬 목적으로 편찬된 것입니다. 사람은 어리석으면 안 됩니다. 특히 지도자는 결토 어리석으면 안 됩니다. 지혜는 지도자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은 출발이 중요합니다. 지혜로운 사람과 출발하는 것은 복입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과 함께 은혜를 받고 축복을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1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솔로몬은 자기의 아버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아들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용감했습니다. 전쟁에 나가서 적군의 장군을 돌을 던져서 죽인 사람입니다. 영국 대영박물관에는 물멧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가 모든 일에 훌륭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간음도 했고 살인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버리지 않으시고 선택하여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다윗은 그 일로 이불이 젖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며 많은 회개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버지와 그에게 많은 은혜를 베푸셔서 그의 아버지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 중 가장 훌륭한 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시고 훌륭하게 사용하십니다. 죄 용서함을 받으시고 지혜로운 출발을 하시길 축원합니다.

 

솔로몬은 여전히 죄에 종노릇하는 아버지가 아니라 훌륭한 아버지, 하나님께 훌륭하게 쓰임받는 아버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새 사람이 된 후 시편을 기록하였고 이제 그는 잠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를 이어 믿음을 물려받고 아버지와 같은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가문의 축복이 있으시길 축원합니다.

 

핏줄만 같은 아들이 아니라 믿음과 축복을 물려받고 아버지와 같은 왕이된 솔로몬 자신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주전 990년에 태어나서 20살에 왕위에 오르고, 잠언은 20세부터 수집하였고, 25세에 사랑의 아가서를 기록하였고, 31살에 성전건축을 완성하였고, 44세에 왕궁을 건축을 끝냈고, 55세에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다는 전도서를 기록하였고, 60세에 운명하였습니다.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과거도 하나님의 최고의 은혜요, 지금도 하나님의 최상의 은혜라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은혜를 확실하게 누리고 고백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아, 그 분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으신 분이야, 그 분으로 인하여 나도 많은 은혜를 받았어. 이렇게 고백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런데 아 , 나는 그 분 때문에 은혜를 잃었어 라고 하면 그도 나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자신을 다윗의 아들이라고 자랑스럽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고백하는 자녀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다윗에게는 많은 아들이 있었습니다. 다윗에게는 불효자 압살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그 불효자 반역자가 아니라 아버지를 자랑함으로서 잠언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좋은 출발입니다. 지혜로운 출발입니다. 자가용, 빌딩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좋은 아버지를 자랑하는 솔로몬의 지혜를 보게 됩니다. 정말 자랑할 것을 자랑하는 지혜가 그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다같이 자랑스러운 아버지, 자랑스러운 아들이 됩시다솔로몬은 위대한 다윗의 아들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솔로몬과 같은 가문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가문의 축복이 없더라도 우리에게는 다윗 보다 훌륭한 아버지가 계십니다. 추한 다윗을 변화시켜 훌륭하게 쓰시는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최고의 아버지이십니다. 오늘 가문의 축복과 최고의 아버지 하나님으로 인한 영적인 축복이 저와 여러분에게 있으시길 축원합니다.

 

잠언서를 쓴 솔로몬의 이름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샬롬에서 나온 평화로운이란 뜻입니다. 다윗이 이 이름을 짓게 된 이유는 자신이 평생 동안 전쟁터에서 피를 흘리며 파란만장한 생을 살았기에 아들에게는 평안이 넘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솔로몬(평화로운)이란 이름을 지어 준 것입니다. 그 이름의 뜻대로 솔로몬은 그의 40년 통치 기간 동안 태평성대를 이루었습니다. 이름도 좋았지만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솔로몬 속에 있어”(왕상3;28)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출발하여야 합니다. 그 지혜로 솔로몬은 잠언 3천과 천오백개의 시를 지었습니다. 솔로몬에게는 다른 이름이 하나 더 있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계십니까? 예언자 나단이 지어준 여디디야라는 이름입니다. “하나님께 사랑을 받은이란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사랑하셨다는 사실은 그의 아버지가 형편없는 죄 속에서 방황 할 때 태어났어도 그를 사랑하셔서 최고의 사랑과 평안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죄를 용서하시고 놀라운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솔로몬에게 베푸신 그 놀라운 은혜가 저와 여러분에게도 있기를 바랍니다. 죄를 자꾸 이야기 하는 사람은 기억력은 좋지만 하나님을 닮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구원의 날이요 지금은 은혜의 날입니다. 하나님께 사랑을 받는 날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2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잠언이란 말은 잠오는 이란 뜻이 아닙니다. 잠언은 정신적인 영역에서 우월함이란 의미입니다. 왕이 백성들에게 지혜로운 말을 주거나 지혜자들이 자기에게 나온 사람들에게 삶의 통찰력을 주며 큰 힘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지혜, 통찰력, 정신적인 큰 힘이 잠언에 있습니다.

 

잠언의 목적은 정신적인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외국 아이들의 이름 중에 소피아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한국 이름 중에 지혜라는 이름이 많습니다. 저의 제자 중에 영어선생님을 하는 제자가 있는데 이름이 그 이름입니다.

 

지혜<호크마>는 자신을 복되고 하고 거룩하게 하는 중요한 생활입니다. 돈이 복입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사용하지 못하면 지혜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복되고 거룩하게 사용하는 것이 지혜로운 모습입니다.

 

지혜는 머리가 좋다. 잔꾀가 많다는 뜻이 아닙니다. 지혜는 신앙적인 의미가 큽니다. 어떤 학자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슬퍼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을 지혜라고 해석합니다. 또 어떤 학자들은 지혜는 지식 보다 깊다 지식은 겉을 아는 것이요 지혜는 속을 나는 것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겉과 속을 나는 지식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겉을 나는 지식 보다 속을 아는 지혜가 더욱 필요합니다. 지혜란 구별, 분석, 지배하는 능력입니다. 오늘 속을 알고 지배하는 지혜의 능력이 여러분과 저에게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솔로몬에게 어느 날 두 여인이 한 아기를 안고 왔습니다. 서로 자기 아기라고 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두 아기가 있었는데 한 아기는 죽었고 남은 한 아기를 놓고 자기 아이라고 싸우는 것입니다. 아기는 말을 못하고 핏덩이고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혜가 필요합니다. 겉이 아니라 속을 보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겉보다는 속을 보고 선과 악을 분별하는 능력이 지혜입니다. 솔로몬은 아기를 데리고 오라고 하며 콥으로 이 아기를 반으로 나누어 주라고 하였습니다. 잔인한 소리로 들리지만 지혜있는 판단이었습니다. 한 여인은 그렇게 반으로 나누자고 하였고, 한 여인은 울면서 저 여인에게 아기를 주라고 하였습니다. 누가 진짜 엄마입니까? 반으로 나누자는 여인은 가짜입니다. 유명한 이야기인데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 속에 있어”(왕상3:28)

 

속고 속이는 험한 세상에서 오늘 우리에게 이 하나님의 지혜가임하기를 축원합니다.

 

훈계를 알게 하며라고 하였습니다. 훈계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나릉 어린아이 취급하나 하고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훈계란 징계, 책망, 경고의 의미입니다. 책망을 듣고서라도 선과 악을 분별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면 축복입니다.

 

명철의 말씀을 깨달으며라고 하였습니다. 명철을 말씀 그것은 깊은 깨달음, 깊은 통찰력입니다. 선과 악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 무너진 시대, 종교가 무너진 시대에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할 줄 아는 깊은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교회여 성도들이여 돈 보다 지혜를 구하십시오. 선과 악을 구별하지 못하는 시대는 버림을 받습니다.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겉이 까만 까마귀와 속이 검은 백로를 궂별할 수 잇어야 합니다.

 

선과 악이 무너진 시대, 진리와 비진리가 무너진 시대, 남자와 여자의 성이 무너진 시대, 더욱 비참하게 종교가 무너지는 시대에서 우리는 무엇을 기도해야 합니까? 선과 악을 구별하는 것이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이 되며 우리의 슬픔이 감소됩니다. 인생이 슬프십니까? 선과 악을 구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이 시대의 기준은 돈과 쾌락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그러나 오늘 성경은 명철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선포합니다. 우리의 기준은 단 하나입니다. 가까운 사람, 유명한 사람의 말이 기준이 아니라 명철한 하나님의 말슴, 심령과 골수를 찔러 조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기준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 쾌락이라면 지헤로운 살암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의 기준은 너는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 앞에 절하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하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은, 도덕질, 거짓말 하지 말라, 이웃의 것, 사람이든지 물건이든지 탐내지 말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그 확실한 말씀이 당신의 확실한 기준이 되어야 그것이 바른 믿음입니다. 지혜로운 믿음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 마음에 항상 하나님을 무시한다고 시편에서 다윗은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 선과 악을 구별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슬퍼하시는 것을 구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돈 보다 영원한 힘이요 생명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라는 기도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왕인 솔로몬은 그들을 포기하지 않고 극들을 지혜롭게 만들기 원합니다. 이것이 왕의 마음이요, 부모의 마음이요, 목회자의 마음입니다. 그래도 어리석은 자녀들이 있습니다. “어리석다는 말은 유혹에 대하여 문이 활짝 열려있다, 무방비 상태에 있다는 뜻입니다.

 

사단의 유혹, 성의 유혹, 불신앙의 유혹에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어리석은 사람이 하나도 없기를 바랍니다.

 

4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어리석은 자로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슬기로운 자가 되십시오. 잠언에서 슬기로운 자는 어떤 유혹이든 뿌리칠 수 잇는 능력을 가진 자란 뜻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떤 유혹도 뿌리치는 능력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미련한 성도는 죄와 의를 구별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유혹을 물리치는 슬기로운 성도들이 되어야 여러분이 강하고 가정이 강하고 교회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언제가지 기준이 없고 무너진 상태로 살겠습니까?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여러분의 인생 중 가장 좋은 때가 언제입니까? 10년만 젊었어도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젊음은 다 좋지만 인생의 경험이 부족한 때입니다. 그러므로 지식과 지혜를 부지런히 구하라고 합니다. 쓸데없이 하루종일 눈을 이리저리 돌리지 말고 바른 지식을 구하는 청소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인생경험이 부족하고 바른 지식이 없으면 성급하고 그릇된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젊음을 헛되이 보내면 크게 후회합니다. 청년의 축복 중의 하나가 정신적인 집중력입니다. 청년들이 지붕력이 없다고 하면 청년이 아닙니다. 청년은 경험은 적지만 정신적인 집중력과 영적인 집중력이 강한 때입니다. 그러나 감정이 앞서는 까닭에 충고를 수용하지 못하고 화를 내기도 합니다.

 

청년들이여 바른 지식과 정신적 영적 집중력의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집안의  자랑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버지 자랑 아들 자랑, 하나님 자랑 우리 자랑이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의 겉과 속도 깊이 아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참 슬픔과 참 기쁨을 아는 지혜, 부지런히 진리와 비진를 구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시대를 앞서 나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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