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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새털 같이 가벼운 것을 좋아하는 시대입니다. 가벼운 옷, 가벼운 전화, 가벼운 컴퓨터, 가벼운 타블렛...... 가벼울수록 인기가 좋습니다. 그래도 가벼워서는 안 될 것들이 있습니다. 생각, 언어, 믿음입니다.

 

믿음이 무시되고 생명력 없는 물질주의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믿음을 생명으로 알고 확실히 지키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짝퉁, 모조품들이 많습니다. 가방, 신발, 시계, 보석, 음식품...... 가지 수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참과 거짓을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알곡 가운데 가라지가 섞여 있습니다. 신앙에도 참 믿음과 거짓 신앙이 있습니다.

 

하늘에는 별이 있고, 땅에는 꽃이 있고, 인간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참 믿음과 거짓 믿음은 사랑으로 구별이 됩니다. 위선자들은 화려한 불꽃을 나타내면서 갑자가 나타나지만 얼마 안가서 그 빛을 잃어 버리고 땅에 떨어져 버리는 유성과 같습니다. 모든 것이 눈깜짝 할 사이에 끝이 납니다. 그러나 참된 성도는 하늘에 고정되어 있는 별과 같이 언제나 빛이 있습니다.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더 빛을 발합니다. 위선자들은 자기의 힘으로 하다가 자기를 나타내려고 하지만 참된 성도는 하나님의 힘을 가지고 하나님을 나타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마음에 임하시면 사랑이 풍성해집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믿음의 시작은 사랑의 시작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창조주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선과 악이 구별됩니다. 사랑할 것과 사랑하지 말아야 할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세상이 작게 보입니다. 그래서 작게 보이는 세상을 위해서 하나님을 버리지 않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작게 보입니다. 그래서 작게 보이는 하나님을 시도 때도 없이 버립니다.

 

거짓 믿음은 세상을 먼저 사랑하고, 참 믿음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합니다. 믿음은 나의 영혼이 사랑으로 하나님을 향하든지, 아니면 하나님을 등지고 세상을 향하든지 그 영혼이 움직이는 방향을 알려 줍니다. 믿음은 내 영혼의 방향입니다. 하나님이 내 삶의 방향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참 믿음입니다. 교회는 나오지만 세상이 나의 방향이라면 불행하지만 거짓 믿음입니다. 기왕 믿고 천국가려면 가짜 모조품이 되지 말고, 자신에게 사기 치지 말고 하나님께 인정받고 내 양심에 참 믿음이라고 인정받는 성도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믿음은 사랑으로 시작합니다. 창조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예배가 기다려지고, 기도하고 싶어지고, 교회가 좋아집니다. 입을 열면 그 하나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사랑은 미지근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뜨겁습니다. 사랑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나 보다 당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 보다 당신이 더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인 나를 그렇게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 보다 나를 더 사랑하셨고 더 좋아 하셨습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믿음은 사랑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사랑을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전에는 미웠었는데 하나님의 성령님이 내 마음에 오시면 그 사랑이 시작됩니다. 나 보다 너를 더 사랑해 이것이 기독교인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하나니의 생명을 주시고, 그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죄지은 인간에게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고, 아들을 믿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라은 주고 주고 도 주는 것입니다.

 

믿음은 주고 또 주고, 주고 또 주는 사랑입니다. 성령의 첫 번째 열매가 무엇이지요?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주고 또 주는 사랑입니다. 끝이 없습니다. 참 믿음이 시작되면 사랑할 것을 사랑하게 됩니다. 주고 또 주시는 하나님에게 내 자신을 드리고 또 드리게 됩니다. 시간을 드리고 또 드리게 됩니다. 물질을 드리고 또 드리게 됩니다. 사랑 하는 사람에게는 그 무엇도 아깝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성령이 임하시면 제일 먼저 나타나는 것이 바로 이 사랑입니다. 하나님 창조자 구원자 하나님 앞에 그 무엇도 아깝지 않습니다. 아깝다 생각이 들면 그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까지 나를 위해 주셨고, 그 예수님은 그 영혼의 진리와 그 몸의 마지막 물 한 방울, 핏 방울도 남기지 않으시고 나를 위하여 다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참 믿음의 시작은 사랑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합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에게 필요하고 이런 사람에게 성령의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축복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하나만을 바라봅니다. 많은 소녀 가운데서 한 소녀만을 사랑합니다. 계속 사랑하는 것입니다. 혼합하지 않습니다. 거룩한 사랑이 진짜 사랑입니다. 추한 사랑, 혼합된 사랑은 가치가 없습니다. 창조주 한 분, 구원자 한 분만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만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얼굴 성형하고 코 성형하고 몸을 성형하여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성형 그것이 가짜입니다. 회개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은 잘못을 용서합니다. 잘못을 용서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머리털 보다 더 많은 내 죄를 용서하십니다. 사람들은 잘못했어 잘못했어 잘못했어 라고 날마다 고백하면 악이고 지겨워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겹다는 말씀을 한 번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다 용서 하셨습니다. 흰 눈 보다 더 희게, 양털 보다 더 희게 다 용서하셨습니다. 믿음은 용서입니다. 사랑은 용서입니다. 용서가 없으면 거룩한 사랑이 아닙니다. 용서가 없으면 쓰레기 취급을 당합니다. 용서는 거룩한 사랑, 최고의 사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날 사랑하신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는 것은 또 그렇게 살라는 것이 아니라 나를 거룩하고 고귀하게 대해 주시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은 거룩하게 대할 수 없습니다. 더러운 것은 귀하게 대할 수 없습니다. 쓰레게통을 거룩하고 귀하게 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나를 용서해 주십니까? 천국에서 귀하고 거룩하게 대해 주시려고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를 우유 마시듯 짓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지 않습니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쓰였네왜 나를 용서하십니까? 거룩하고 귀하게 대해 주시려고..... 할렐루야, 아멘.

 

죄 많은 나를 거룩하고 귀하게 대해 주시는 하나님을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가장 귀하게 사랑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성경에서는 악인의 유혹을 거부하라고 하십니다. 선한 부모와 악한 자녀는 순종이 없습니다. 선한 자녀와 악한 부모는 사랑이 없습니다. 악한 성품은 선한 것에 순종하지 않고 악한 것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선한 것을 순종하지 않고 악한 것을 순종합니다.

 

10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악인의 유혹을 거부하라.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악을 거부화면서 사는 분들은 아멘이요.

 

누구에게 악을 거부하라고 합니까? “아들아원어로 벤(Ben)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지난 주에 지혜를 원어로 무엇이라고 하였는지 생각나시는 분 계세요? “헤세드”(Hesed) 여기서 아들은 엄마와 아버지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제자를 말하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스승이 제자를 부를 때 아들아라고 불렀습니다. 스승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제자는 피를 나눈 것 보다 드겁습니다. 순종하는 사랑은 그 가슴에 뜨거운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것만큼 순종하는 것입니다. 은 제자에게 자신의 정신과 지시과 삶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과 말씀과 삶을 따르고 실천하는 참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8절을 읽겠습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톨스토이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본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원수까지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우리 가슴 속에 머무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가장 깊은 사랑은 인정받지 못해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이요. 순종은 깊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시작은 순종입니다. 성경에서 부모는 신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자녀는 신앙을 배우는 자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부모들이여 자녀에게 자장 중요하게 가르치는 것이 무엇입니까? 신앙을 가르치는 부모가 참 부모입니다. 신앙을 배우는 자녀가 참 자녀입니다. 율법은 부모의 가르침을 거부하는 자녀는 공개재판 후에 처형하라고 하였습니다.(21:18-21). 교육에 있어서 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부모들은 성전에서 들은 말씀을 가정으로 가지고 가서 자녀들에게 다시 가르치고 , 자녀들은 그 부모에게 묻고 배웠습니다. 이런 가정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들으라”(Shema)고 하였습니다. 저희 집에 토끼 두 마리가 있습니다. 이웃 목사님께서 선물로 주셔서 잘 키우고 있습니다. 아기 토끼를 주셨습니다. 코가 뭉툭하고 주먹만 하였습니다. 쥐같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자라면서 귀가 커져갑니다. 이제는 귀가 제법 커서 토끼 같습니다. “들으라는 말씀은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귀를 토끼같이 쫑긋 세우고 주의를 기울여서 듣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듣고 잊어 버리는 것은 진짜로 들은 것이 아닙니다. 듣고 기억하고 행동하는 것이 듣는 것입니다. 이런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 아들아 들으라부모의 말씀, 스승의 말씀을 듣는 것은 선택이 나이라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사항입니다. 이 시대는 낯설게 들려질지 모르지만 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자입니다. 섬세하고 구체적인 신앙교욱을 자녀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그것이 부모의 제일 큰 의무입니다. 탈무드에 하나님은 자녀 양욱을 위하여 그 부모를 그 세상에 보내주셨다고 하였습니다.

 

 

9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순종하는 사랑,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삶의 결과입니다. “네 머리의 아름다은 관이요고대 근동에서 머리의 면류관은 승리와 영광의 주역들에게 씌워졌습니다. 부모의 말씀이 그에게 금면류관입니다. 말씀, 부모의 말씀이 그 머리에 있는 사람은 면류관을 쓸 것입니다. 목걸이는 명예와 풍요를 상징합니다,

 

10절을 읽겠습니다.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이 시대의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입니까? 공부 잘 하고 돈 많이 버는 사람이라고 대부부분 말하고 싶을 것입니다. 악한 자가 유혹할지라도 악을 거부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괴다라는 말은 잘생기고 멋지고 아름답다고 유혹하는 짓을 말합니다.

 

악한 자는 언제 어디서 유혹할지 모르니 항상 대비하라는 것입니다. 유혹하는 자는 뿔을 달고 다니지 않습니다. 천사 보다 아름답게 나타나서 유혹해야 합니다. 그래도 거절해야 합니다. 악을 거절하지 못하면 거룩한 지혜자가 아닙니다.

 

악이란 목표에서 벗어난 것이란 의미입니다. 부모의 제일 목표는 자녀에게 신앙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또 악이란 상습적, 습관적으로 몸과 마음으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누구나 선과 악을 마음에 다 작고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선으로 악을 다스려야 합니다.

11-12절을 읽겠습니다.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없는 자를 까닭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음부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가만히 엎드렸다가 피를 흘리자악의 성격입니다. 요즘 한국에서 메르츠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든 병에는 잠복기가 있습니다. 가만히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납니다. 악도 숨어 있다가 나타납니다. 처음부터 악하면 다 거절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가만히 엎드렸다가 피를 흘리자고 외치며 나타나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자상처로 인한 적은 양의 피가 아닙니다. 죽음을 불러일으킬 만한 폭력에 의한 많은 피입니다. 사람에게는 보이는 피와 보이지 않는 피가 있습니다. 육체의 피와 정신의 피 입니다. 가만히 숨어 있다가 육체적인 피와 정신적인 피를 흘리는 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산채로 삼키자, 통으로 삼키자순종하며 성실하게 살고 있는 사람을 헤치려는 악한 자의 음모입니다. 죽음까지 몰아가겠다는 잔인한 마음입니다.

 

악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13절을 일겠습니다.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에 채우리니

 

이웃의 피보다 보화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다른 사람의 피로 내 집에 보물을 채우겠다는 악한 마음입니다. 그 집이 아무리 보물이 많다하여도 그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저주가 그 집에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15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악인과 함께 다니지 말고 그 길을 밟지 말라고 하십니다. 점점 감한 어법을 사용하십니다. 인강의 마음이 죄에 기울어져 있음을 말하십니다. 누구나 죄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단단히 묶어 두어야 합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 하며 발을 금하였습니다.”(119:101) 모든 일에 먼저 돈이 아니라 먼저 말씀을 지켜야 복 받을 사람,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도 내 몸을 쳐 복종하라...... 악을 멀리하라”(고전9:27)고 하십니다. 말씀이 인도하지 않는 길, 말씀에 순종이 없는 길은 다 악한 길이며 멸망 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벼운 믿음이 아니길 바랍니다. 생명을 무시하는 물질주의 속에서 믿음을 생명으로 기억하며 날마다 믿음지키는 성공자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가자들이 많습니다. 거짓 믿음도 있고 참 믿음도 있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참 믿음이요, 없으면 거짓 믿음입니다, 오늘 처음 오셨어도 사랑으로 믿음의 생활을 하시길 축원합니다. 최고의 사랑은 순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순종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최고의 사명은 신앙교육입니다.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축복하는 부모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말씀을 듣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듣고 행하는 쉐마의 사람들이 되어서 물질주의가 아니라 말씀제일 주의로 사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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