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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사람이예요.

성경: 시139:14

 

이것들이 무엇이지요

What are these?

이것은 생일 선물이예요.

These are birthday present.

이 두 가지 상자를 보며 어린이 여러분은 어떤 선물을 갖고 싶은가요?

Looking at these two boxes, what kind of gifts do you want to have?

(대부분 예쁜 포장을 한 상자를 원할 것이다.)

(Most likely you want a box of pretty packaging.)

그럼 이 상자들에 어떤 것이 들어있는지 볼까요? (보여준 후)

So what do you see in these boxes? (After showing)

 

이래도 어린이 여러분들은 예쁜 포장 상자가 갖고 싶은가요?

So, do you want to have a nice packing box?

그래요 후회할 뻔했어요.

Yes, you almost regretted it.

선물의 포장만 보고 골랐다가 그 안의 더 중요한 선물을 갖지 못 할 뻔했어요.

You could not get a more important gift in it when I chose to see only the package of the gift.

 

이처럼 하나님이 내게 주신 키, 눈 크기, 코 모양, 머리모양과 같은 겉모습은 선물의 포장과 같은 거예요.

You could not get a more important gift in it when you chose to see only the package of the gift.

이처럼 하나님이 내게 주신 키, 눈 크기, 코 모양, 머리모양과 같은 겉모습은 선물의 포장과 같은 거예요.

The appearance like the height, eye, nose and hair shape that God gave you are like the packaging of a gift.

그리고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 영혼은 선물의 내용과도 같은 거예요.

And each person's heart and soul is like the contents of a gift.

 

그럼 어린이 여러분은 여러분의 겉모습인 포장이 맘에 드나요?

So, do you like the packaging of your appearance?

한번 생각해봐요.

Think about it.

그리고 우리의 모습 중에 하나님이 더 중요하게 만드신 것이 무엇일까요?

And what God has made more important between in our appearance or contents?

 

 

여기에 여러 가지 모습을 한 어린이들이 있어요.

There are children here who look different.

이들이 뭐라고 말하는지 한번 들어볼까요.

Let's hear what they say.

 

난 납작한 코에 작은 눈, 뚱뚱한 몸통... 난 나의 이런 모습이 보기 싫어!

I have a flat nose, a small eye, a fat body ... I do not want to see me like this!

혹시 여러분의 모습은 아닌가요?

Is not it your appearance?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But God said.

수화로 따라해 볼까요?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어요.)

Let's do it with sign language. God made me.

 

 

두 번째 어린이는 뭐라고 말하는지 들어볼까요?

Let's hear what the second child says.

나는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동네에서나 교회에서나 매일 매일 혼나는 소문난 말썽꾸러기예요.

I am a renowned troublemaker at home, in school, in the neighborhood, or in church.

나는 어딜가든 싸움 대장이지요.

I am the leader of the fight wherever I go.

그래서 나의 모습은 상처투성이지요.

So my appearance is scarred.

이런 나의 모습이 너무 너무 창피해요.

My appearance like this is so embarrassing.

 

남자 어린이들 중에 이런 친구들이 많죠?

There are a lot of boys like this boy, right?

그런데 하나님이 또 말씀하셨어요

But God said again.

우리 수화로 따라해볼까요?

Shall we follow it with our sign language?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어요.)

God made me.

 

 

 

세 번째 어린이는 뭐라고 말하는지 들어봅시다.

Let's hear what the third child says.

우리 집은 너무나 가난해요.

My house is so poor.

우리집은 너무 좁고요.

My house is too narrow.

텔레비전도 작고요

The television is small.

맛있는 것도 돈이 없어서 못 먹어요.

I can not eat delicious things because I do not have money.

예쁜 옷도 입을 수 없고요.

I can not wear pretty clothes.

이런 초라한 나의 모습이 너무 창피해요.

I am so embarrassed to see my shabby appearance.

 

혹시 어린이 여러분들도 내가 가진 것보다 친구들이 더 좋은 것이 있으면 항상 부러워했나요?

Have you ever been envious if you have better friends than you have?

그래서 매일 힘들게 일하시는 엄마, 아빠에게 짜증을 부리지는 않았나요?

So, did not you feel annoyed with your mother and father who work hard every day?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셔요.

But God speaks to us.

수화로 따라해 볼까요?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어요.)

Let's do it with sign language. God made me.

 

그럼 이런 모습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진짜 모습은 어떨까요?

So what about the real picture of God making us, not like this?

다음 어린이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Let's hear about the next child story.

 

나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I am one of the most precious man of God in the world.

이게 바로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모습이고 원하시는 모습이지요.

This is how God made me and wanted me to be.

 

 

맞아요.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만드셨을 때는 우리를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사람으로 만드셨어요.

Yes. When God made me, He made me one of the most precious people in the world.

 

 

그럼 우리 다시 한번 오늘의 본문 말씀을 큰소리로 읽어볼까요. (139:14)

So let us read the text of today again in a loud voice. (Psalm 139: 14)

 

내가 이렇게 태어났다는 것이 오묘하고 주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I will give thanks to You, for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이 모든 일로,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Wonderful are Your works,

내 영혼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And my soul knows it very well.

 

마치는 말

Finishing words

 

이제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를 생각하면서 감사의 고백을 드려요.

Now confess many things, thinking of I am the only one in this world God made.

오늘, 이 본문 말씀에 자기의 이름을 넣고 큰 소리로 읽어 봐요.

Today, read your name in this text and read aloud.

어느 어린이의 이름이 크게 들리는지 들어보겠어요.

I will listen to the name of a child.

(○○가 이렇게 태어났다는 것이 오묘하고...)

(It is complicated that ○○ was born like this ...)

 

, 이제 우리 기도하고 마쳐요.

Now, we pray and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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