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성경공부

  • home
  • 성경연구
  • 셀 성경공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제 4 과  상처를 회복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신 것을 믿습니까?

읽을 말씀: 사57:18-21
외울 말씀: 사57:18


  마음 열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내가 상처 준 사람이 어떤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받는 상처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그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였습니까?


말씀

1.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약속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통하여 회복하시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1) 내가 (        )를 받았으면 하나님께서 고쳐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내가 혼돈된 상태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         )해 주시겠다고 말씀합니다.

3) 내가 아무 것도 고칠 수 없다고 포기한 상태에 있으면 내가 변하는 것을 도와주시겠다고 합니다.

4) 아무도 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5) 염려와 걱정,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으면 (          )을 주시겠다고 약속합니다.

2. 우리가 상처를 치유 받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내 삶을 치유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닌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가 내 삶을 다스릴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잠을 자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늦게까지 깨어 있습니다. 몸이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먹고 마십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지만 못합니다. 이기적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기적이 됩니다. 우리의 상처를 치유 받기 위해서는 문제의 원인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내 문제의 근본 원인은 무엇일까요?(롬7:15-17)





3. 문제 중에 가장 큰 인간의 문제는 인간이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데 있습니다. 아담의 문제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처럼 행동합니까?

1) 내 이미지를 (         )하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게 대하여 생각하는 것을 조절하려고 합니다. 때로는 가면을 쓰고 가장하며 속이고 참 나를 숨기려 합니다. 우리의 특정한 부분만 사람들이 보기를 원합니다.

2) 다른 사람을 (         )하려고 합니다.

부모는 자녀를 지배하려고 하고 자녀들은 부모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다스리기 위해서 칭찬을 사용하기도 하고 침묵을 분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3) 자신의 문제를 다스리려고 합니다.

내가 내 문제를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익숙해 있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4) 자신의 고통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고통을 회피하고, 부인하고, 늦추려고 합니다.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므로 고통을 연기하려고 합니다. 사람을 사귀고 관계를 끊음으로서 고통을 덜려고 합니다. 아픔을 숨기려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기도 하고 욕하기도 합니다.    

4. 인간이 하나님인 것처럼 행동할 때 오는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1) (          )창3:10

우리는 다른 사람이 참 나를 발견할까 두려워합니다. 우리가 가면을 쓰고 있고 가짜이고 실상은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는 것이 드러날까 봐 두려워합니다. 가까운 사람이 나의 진면목을 알까봐 두려워합니다.

2) 좌절감(롬7:21,23)

내가 전 우주를 다 다스리려고 하니 마음대로 되지 않고 그 결과로 좌절감을 느끼게 됩니다.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오고 때로는 여러 가지 문제가 한꺼번에 생겨 어쩔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내가 정말로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할 때 좌절감을 느끼게 됩니다.

3) (             )(시32:4-5)

인간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려고 하면 피곤하고 지치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스리려고 하고 모든 것을 다 해결하려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힘겨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고통을 숨기고 피하려고 계속 자신을 바쁘게 합니다.

4) 실패(잠28:13)

내가 하나님의 역할을 하려고 하면 실패는 보장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약점과 잘못, 실패에 대하여 정직해야 합니다.

5. 우리의 상처를 치유 받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만으로는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①나의 과거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나에게는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②나는 능력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③나는 내게 해로운 버릇과 행동을 자신의 힘으로 고칠 수 없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이것을 인정하는 것은 힘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문제는 그렇게 까지는 나쁘지 않아"라고 자신의 심각한 문제를 부인하는 사람들도 있고 "내게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할 수 있어"라고 자신 만만해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상한 심령을 치유하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상한 심령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1) 하나님은 나의 모든 (          )을 아십니다.(시56:8; 시31:7; 시69:5)

하나님은 내 삶의 모든 상황을 아십니다. 내 습관, 버릇, 마음의 상처, 선한 것, 고민, 가정 생활의 문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죄의 흔적, 두려워하는 대상, 약점 등 모든 것을 아십니다.

2) 하나님은 나의 상황을 돌보십니다.(렘31:3; 시103:13-14; 롬5:8)

하나님은 능력 없는 나에게 무한한 능력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내 삶을 변화시키고 문제를 해결할 만한 능력을 주십니다.

3) 하나님은 나와 나의 상황을 (          )수 있습니다.(엡1:20; 눅18:27)

하나님은 때로는 나를 바꾸기도 하고 때로는 나의 환경을 바꾸기도 합니다.

6. 우리의 상처를 치유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상처를 제거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능력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내 의지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나를 도우시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히11:6)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의 주인이 되시게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믿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을 받아들이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딤후1:7)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도와 주십니까?(사43:2-3)





생활

1.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습니까? 자녀들의 상처를 어떻게 하면 씻어줄 수 있을까요?





2. 혹 남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습니까? 어떨 때 가장 남편에게 많은 상처를 줄까요?





3. 아직도 아물지 않은 상처가 있습니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열매

1. 상처 입힌 사람과 상처 준 사람들을 기록해 보고 그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해 보십시오.

이야기

나의 아들 앤디가 열네 살 쯤 되었을 때 나는 그 아이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처음에는 매우 많은 시간동안 귀로 피아노를 치는 일에 몰두했다. 귀로 피아노를  친다는 것은 아주 간단한 멜로디를 가지고 수없이 많은 화음을 쳐보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나에게는 모두 똑같이 들렸다. 어느 날 이층으로 올라가는 길에 나는 거실을 향해 “앤디. 네가 아는 것이  그게 다냐.”라고 말했다. 음악에  무지했던 나에게 그것은 수 시간 동안 똑같은 곡을 반복하는 것으로 들렸던 것이다.  그는 즉시 연주를 그쳤다. 그리고 다시는 내가  있을 때에는 연주하려 하지 않았다. 나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앤디가 훌륭한 피아니스트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지만 결코 거실에서 그가 치는 피아노 소리를 듣지 못했다. 몇 년이 지난 후 앤디가 스무 살이  되었을 때 우연히 그와 대화하게 되었는데 그는 열네 살 때 어느 날 오후 거실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내게 말했고. 그날 이후 나에 대해 화가 나있다고 고백했다. 그것은 그다지 큰 일이 아니었고 나는 진지하게 말한 것도 전혀 아니었는데 십대의 앤디에게 내가 전달한 것은 나는 너나 너의 음악을 받아들일 수 없다”라는 것이었다. 나는 너무 무감각하여 자라나는 젊은 예술가는 그의 작품이 곧 자기 자신이라고 느낀다는 것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를 짓밟아 버렸고 그는 나에게 반감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처럼 상처는 거부 받는 느낌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므로 생각지도 못했던 나와 내 아들과의 사이에 이 사건은 용서하지 않는 마음에 어떻게 거부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지 보여준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 제 5 과 삶의 상처를 주님게 맡기고 있습니까? 관리자 2008.12.23 754
» 제 4 과 상처를 회복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신 것을 믿습니까? 관리자 2008.12.23 667
3 제 3 과 성령 충만한 삶을 원하십니까? 관리자 2008.12.23 694
2 제 2 과 시간 관리 어떻게 할까요? 관리자 2008.12.23 682
1 제 1 과 한 해 어떤 힘으로 살겠습니까? 관리자 2008.12.23 784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