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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과  삶의 상처를 주님게 맡기고 있습니까?

읽을 말씀: 마11:28-30
외울 말씀: 마11:28


마음 열기

옛날 자동차가 귀할 때 어느 선교사가 자동차를 몰고 시골길을 가노라니까, 어떤 농촌 여자가 큰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구슬땀을 흘리며 터벅 터벅 걸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선교사는 전도도 할 겸 좀 도와줘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차를 멈추고 차에 올라타라고 했더니 감사하다고 하면서 차의 뒤에 올라탔습니다. 얼마쯤 가다가 뒤를 돌아보니까 그 시골 여자가 보따리를 머리에 인채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면서 고생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니 보따리를 내려놓지 않고 왜 머리에 이고 그러십니까, 어서 내려놓으세요" 했더니 "어이구 제 몸만 탄 것도 감사한데 어떻게 짐 보따리까지 내려 놓겠읍니까" 라고 하였습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우리는 이렇게 살 수 있습니다. 아직도 주님께 맡겨 놓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왜 맡기지 못하는 것 같습니까?

말씀

1. 우리는 상처를 치유 받고 회복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하나님이 아님을 인정하고 내 버릇을 고칠 능력이 없으므로 내 삶을 다스릴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자신을 바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단계로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내가 하나님께 중요하고 내 삶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는 것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에게 소망을 갖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소망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간 관계, 나쁜 습관, 슬픔, 분노, 죄의식, 과거, 일 등 우리의 삶을 무겁게 하는 것을 여전히 품에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참된 심령의 치유를 받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자신을 다스리는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의식적으로 나의 삶과 의지를 그리스도의 돌보심과 지배하에 맡겨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의 무거운 짐을 어떻게 하시길 원하십니까?(마11:28-30)





2. 왜 우리는 우리의 삶의 무거운 짐을 맡기지 못할까요?

1) (       )이 내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것을 막습니다.(잠18:12; 잠10:8)

아직까지 내 삶을 주님이 다스리라고 맡길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스스로 내 삶을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       ) 때문에 주님께 맡기지 못합니다.(시40:2)

자신을 살펴보면서 내 죄악이 너무나 많아 감히 하나님께 도움을 청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약속을 하고 지키지 못한 것이 많고 너무나 죄악이 커서 도움을 청한 면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3) 내가 무엇을 포기해야 될지 모르는 두려움 때문에 맡기지 못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으면 무엇을 포기해야 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맡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혹 내 아들을 목사로 만들까봐 걱정할 수 있습니다. 내 재산에 손해가 올까봐 걱정합니다. 그러나 참 자유는 내 주인이 누가 될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입니다.(막8:36) 하나님은 우리의 것을 빼앗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을 우리에게 주어 쓰임 받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게 하므로 인생의 참 행복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4) (            ) 때문에 맡기지 못합니다.(벧전5:7)

우리가 결심하고 주님께 맡기지 못하는 이유는 염려 때문입니다. 결심하는 단계와 해결하는 단계를 혼돈해서 그렇습니다. 1963년 케네디 대통령이 이 세대 말에 사람을 달나라에 보내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하였습니다. 이것은 결정의 단계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문제가 대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그 당시는 과학으로 인간을 달나라에 보낼 능력이 없었습니다. 결정하지만 문제는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앞으로 일어날 문제에 대한 염려 때문에 결정도 못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풍성한 삶을 주신다고 약속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하여 전부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삶을 주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능히 지켜 주십니다.(딤후1:12) 하나님은 결국 우리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시는 일을 다 이루실 것입니다.(빌1:6)

5) 내 믿음이 너무 적다는 (             ) 때문에 맡기지 못합니다.(막9:22; 마17:20)

나는 믿기를 원하지만 아직은 믿음이 적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믿음의 크기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이시냐는 것입니다.

3. 어떤 단계로 우리의 삶을 주님께 맡길 수 있습니까?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        )로 영접해야 합니다.(행16:31)

2)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의 (          )으로 받아들입니다.(딤후3:16)

3) 하나님의 (      )을 내 삶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전략으로 받아들입니다.(시40:8)

4) 하나님의 능력을 나의 (          )으로 받아들입니다.

4. 우리가 심령의 상처를 치유 받기 위하여서는 우리의 모든 짐을 주님께 맡겨 놓았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상처 난 심령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죄의식은 우리의 과거를 묶어 둡니다. 그러므로 깨끗하게 되려면 공개적으로 나를 조사하고 나의 실수를 하나님과 자신 그리고 내가 신뢰하는 사람에게 고백해야 합니다. 죄의식은 우리를 어떻게 합니까?

1) 죄의식은 나의 확신을 파괴합니다. 내 삶에 죄가 있으면 확신의 사람이 될 수가 없습니다. 늘 걱정하고 불안하게 살아갑니다. 다른 사람을 두려워하게 되고 그 점이 우리의 확신을 파괴합니다.

2) 죄의식은 나의 (           ) 관계를 절대적으로 손상시킵니다.

죄의식으로 인하여 타인에게 필요 이상으로 화를 내기도 하고 죄의식으로 자녀에게 필요 이상으로 잘 해주어 자녀를 버릇이 없이 만들기도 합니다. 죄의식은 인간관계를 파괴합니다.

3) 죄의식은 내가 (           )에 집착하게 합니다.(잠28:13)

과거를 벗어버리지 못합니다. 과거를 덮어버리지도, 장사지내지도 못합니다.

5. 어떻게 우리는 죄의식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까?

1) 자신의 도덕적인 삶을 전반적으로 (       )해 봅니다.(애3:40; 시139:23-24)

연필과 공책을 준비한 후에 자신의 잘못된 점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무슨 죄의식으로 고통 당하는가? 내 삶에서 바꾸어야 할 점들은 무엇인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삶을 반성해보고 정기적으로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2) 내 잘못에 대한 (         )을 집니다.(요일1:8; 잠20:27)

자신의 잘못을 고치는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바로 본인 자신입니다. 우리는 내가 인간관계를 바꾸기만 하면 직장을 바꾸기만 한다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기만 한다면 모든 것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자신에게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책임을 지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        )를 구하십니다.(요일1:9; 사1:18)

용서는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시길 원하십니다. 용서는 흥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면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하지 마십시오. 용서는 매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면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저 하나님께 진심으로 잘못을 깨닫고 통회하며 의지적으로 결단하십시오.

4) 내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        )하십시오.(약5:16)

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말해야 됩니까? 우리의 문제가 인간 관계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서로 속이고, 서로 적대시하고, 서로 시기하고 서로 가면을 쓰고, 서로 감정을 속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죄스런 비밀만큼 병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말해야 합니다. 비밀을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죄의 고백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에게, 성숙해서 그런 고백을 들어도 놀라지 않을 사람에게, 신앙이 돈독해서 주님께서 용서해 주심을 내게 전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말해야 합니다. 아무에게나 말해서는 안됩니다.

5) 하나님의 (         )를 받아들이고 내 자신을 용서합니다.(롬3:23-24)

하나님은 즉각적으로 용서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용서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자유롭게 용서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용서해 주십니다.(롬8:1)


생활

1. 죄의식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내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고백할 때 어려운 점은 무엇입니까?





3. 아직도 해결 받지 못한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죄는 무엇입니까?





   열매

1. 아직 해결 받지 못한 죄가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구체적으로 기록해 보고 그것으로부터 자유함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이야기

비행기를 조정하는 조정사들은 비행기를 운전할 때 IFR(비행기 운행 법칙)이나 VFR(시야 운행 법칙)을 따릅니다. IFR은 관제탑의 지시에 따라 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VFR은 조정사가 눈으로 직접 시야를 보고 비행하는 것입니다. 비행사는 누구나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비행을 합니다. 조정사는 활주로를 벗어나 관제탑 상공을 지날 때에 관제탑의 지시에 따라 비행기를 운행하는 것을 고정시켜 놓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계가 스스로 운행하게 됩니다. 아주 안전한 비행방법입니다. 이렇게 비행하는 방법을 IFR이라고 합니다.  날씨가 좋고 비행기 교통량도 많지 않으면 조정사는 VFR 방법으로 비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개가 끼고 날씨가 흐려지면 조정사는 마이크를 잡고 관제탑을 불러 IFR로 바꾸고 관제탑의 지시에 따르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스스로 어느 정도 잘 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안할 따름입니다. 조정사가 관제탑의 지시를 받드시 우리의 삶도 주님께 맞추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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