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 까페

  • home
  • 커뮤니티
  • 안디옥 까페

2013.11.01 00:09

"전도자의 삶"

조회 수 343 추천 수 4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모두는 "전도적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전도 사명이 있습니다.
전도자로 부름을 받았다고 생각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겠지만,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은 구원과 동시에 전도자로서의 부르심이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선교적 그리스도인(Missional Christian)"으로 살아야 하며,
전도자로의 부르심은 "사람들"에게로의 부르심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전도적 그리스도인들은 주변의 영혼들이 모두 하나님이 사랑하는 존재라는 사실에 입각하여 관계를 맺습니다.
또한 교회 안에서 성도들과의 교제로만 만족하지 않고, 믿음을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온전히 다가가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곳이 바로 전도의 사명으로서 역사할 공간입니다,
“전도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에의 부르심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파송 받은 자"로 사는 삶!

1,“전도자처럼 사는 삶!”
이 말은 전도자로 부름을 받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너무 무겁게 들릴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전도 사명이 있기에 "선교적 그리스도인(Missional Christian)’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전도적 그리스도인"이란?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단지 머무는 자가 아닌 "파송 받은 자"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파송된 그곳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의 전도 대상자인 것입니다.
전도지는 "땅 끝"뿐 아니라 내가 늘 부딪히고 살아가는 가족과 직장과 이웃에게도 해당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복음의 불모지로 떠나는 선교사로의 부르심을 외면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만 "땅 끝"으로 부르심을 받는
선교사뿐만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전도자처럼"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다가가자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삶을 돌아보아야 할 때입니다.
교회 안에서 성도들과의 교제로만 만족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들끼리만 둘러싸여 사는 것은 마치 거대한 비눗방울 속에 사는 것과 같지 않을까?.
그리스도인들과의 교제도 중요하지만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다가가기 원한다면 그 비눗방울 속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 모두에게 전도자로의 부르심이 있다는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곳에서 얼마든지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전도적 그리스도인"으로 전도자처럼 살아가는 삶!
전도자처럼 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릎을 꿇는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행하는 것보다 앞서야 합니다.
“내게 복을 주시옵소서” 식의 기도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영적 추수에 참여하도록,
복음을 전할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담대한 통찰력을 얻기 위해,
복음이 빠른 속도로 전파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또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전도적 사명이 있고,
그 사명은 사람과 관련된 것이라는 확신에 기초해 "전도자처럼" 기도하고,
복음을 배우며, 성령을 체험하고, 관계를 형성하며, 세상으로 나아가고,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변화하고 헌신하며, 불가능에 도전해야 합니다.

4,"전도 중인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성경적인 사례로는 "사도 바울"을 꼽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 전도의 책임에 대해 말할 때 자신의 폭넓은 여행 경험을 이야기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 목적을 묘사하는 데 우선순위를 뒀다는 것입니다.
"회심" 그 자체는 하나님께서 바꿔놓으신 수만 가지 변화 중 단 한 가지에 불과하며,
선교적 삶과 함께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도록 부름받았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5,"전통적 의미의 전도자"가 되라는 게 아니라,
전도자들의 중요한 습관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면
"전도자가 되다"는 말이 너무 좁은 의미로 정의될수 있지만,
국경을 넘어가거나 전세계를 다니지 않고서도 전략적으로 복음을 전하거나
주의 나라를 확장하는 등 여러 활동을 한다면 그 사람을 "전도적 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합니다.

* 하나님은 전도자를 크게 쓰시기 위해서 본인이 가장 내려놓기 힘든 부분에 대한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전도자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는 그것에 기쁨으로 순종해야 하지 않을까요".?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서울광염교회에서 퍼옴-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2 조용한 꽃과 같이 최성주 2015.03.23 43
831 대박 김치! 최성주 2014.12.02 183
830 새로운 홈 페이지! 3 최성주 2014.11.15 107
829 교황 프람치스코의 한국 방문에 즈음하여 - 서철원 교수 최성주 2014.08.24 254
828 사택 이사를 위한 중보기도! 최성주 2014.08.07 268
827 내가 본 천국 1 박승빈 2014.06.08 216
826 희망을 품고 기도합니다. 최성주 2014.04.18 409
825 가정별 특별찬양! 최성주 2014.04.12 404
824 장년 사랑방 모임! 1 최성주 2014.02.14 355
823 2014 집사님들의 첫 모임 최성주 2014.02.04 351
822 청년 선교회 회장! 최성주 2014.01.06 344
821 함께 하여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최성주 2013.12.30 316
820 영국 안디옥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 들께 1 박승빈 2013.12.24 336
819 2014년 달력 ! 최성주 2013.12.13 370
818 영국에서 다시 인사드립니다. 최성주 2013.12.13 381
817 무사히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최성주 2013.11.22 336
» "전도자의 삶" 최성주 2013.11.01 343
815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1 박승빈 2013.10.26 321
814 가을 심방! 최성주 2013.10.25 287
813 청년회 열기! 최성주 2013.10.25 29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2 Next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