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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에서 들려온 여객선 침몰의 비보를 들으며
수학여행을 보낸 자녀를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밤입니다.
우리 집사님의 조카 딸 아이의 다른 사고 소식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 그 축복의 시간, 새 생명을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숨소리만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은혜를 구하며 기도 드립니다.
까만 밤을 하얗게 새우고라도 기다리고 싶습니다.
희망을 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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