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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11:28

소리를 들어주면......

조회 수 297 추천 수 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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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말은 입에서 나오지만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마음에 담고 있는 말들은
살아가는 동안
길이 되고 힘이 됩니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때로는 하늘의 소리와 같이
빛이 되고 소금이 되지만
때로는 지옥의 소리와 같이
괴로움과 죽음이 됩니다.

땅의 것은
하루도 길다하고
하늘의 것은
천년도 짧다고 합니다.

소리를 들어주면
마음이 통하는 느낌이 좋아
서로를 가까이 하게 됩니다.

소리를 들어주면
고통이 녹아 흐르고
소리를 들어주면
기쁨은 날개를 달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소리를 들으십니다.
이제 사람이 하나님의 소리를
들어야 할 때입니다.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출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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