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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들리지 않게
시간은 흘러갑니다.
한 밤을 지냈는데
가을이 더 깊어 졌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이제는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봄, 여름, 가을
낮과 밤, 그리고 밤과 낮
조용히 자리를 지키던 나무들이
마지막 고은 모습을 보이며
긴 휴식을 준비하는가 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인생의 종말을 예언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24:4-44)

아름다운 가을을 만들고 싶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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