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글 모음

  • home
  • 커뮤니티
  • 짧은글 모음

조회 수 301 추천 수 3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샬롬~

새해 첫 날을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시간 속에서
장단지에 힘이 오르는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하고
학문을 하는 젊은이들은 마음에 지혜를 얻습니다.
시간 속에서
장년들은 부담스러움과 성취감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깊은 숨을 쉬며 살아갑니다.

2014 갑오년(甲午年)
은혜와 축복의 한 해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말은 물가로 데리고 갈 수 있지만 물을 먹일 수는 없다(You can lead a hourse to warer, but you can't make him drink.), 인생은 자기를 말(馬) 삼아 끊임없이 채찍질하며 사는 것이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말은 서서 잘까, 누워서 잘까? 저와 같이 도시에서 자라고 말을 가까이 할 기회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늘 궁금한 것 중 하나입니다.

동물에 따라 수면 시간은 다르다고 합니다. 야행성 육식동물은 주변에 천적이 없어 마음이 편하게 주로 낮에 잠을 자고 주로 고단백, 고열량의 고기를 먹는다고 합니다. 하루에 16시간 자는 동물도 있다고 합니다.

반면 풀을 먹는 초식동물의 수면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말의 하루 수면 시간은 3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몸은 큰데 영양이 적은 풀을 먹기 때문에 부지런히 많이 뜯어 먹어야 합니다. 말은 하루에 15시간 이상 풀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말은 포식동물에게 잡혀 먹히지 않기 위해서 항상 긴장과 경계를 하기 때문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다고 합니다. 말의 하루 3시간 수면 중 2시간 정도는 서서 자고, 1시간 정도는 누워서 깊은 잠을 잔다고 합니다. 짧은 시간 잠을 자는 중에서도 소리에 민감하여 3-5분 만에 한 번식 깬다고 합니다.

“깨어서 기도하라”(마26:31-46)

예수님은 새벽부터 밤까지 기도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사람의 행동은 90%가 습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기도는 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하는 습관입니다.

유대인들은 보통 서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절박할 때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평범할 때는 평범한 기도가 필요하고, 다급한 상황 속에서는 필사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보통 기도하신 것이 아닙니다. 무릎을 꿇고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잘 기도한 사람은 잘 배운 사람이요, 많이 기도한 사람은 많이 운 사람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새해, 주님 닮기 원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 어버이 날에...... 최성주 2014.05.08 282
103 아이야! 최성주 2014.04.18 321
102 영혼에 감동이 있는 사람 최성주 2014.04.12 304
101 봄을 품고 걸어가는 길 최성주 2014.04.12 257
100 행복과 평안을 위하여 최성주 2014.04.12 203
99 다시 써야 할 삶의 한 페이지 최성주 2014.04.12 198
98 이런 마음 최성주 2014.04.12 185
97 간절한 꿈 최성주 2014.01.08 355
» 새해, 주님 닮기 원합니다. 최성주 2014.01.08 301
95 사랑은 살리는 일입니다. 최성주 2013.11.01 359
94 시간이 더 가기 전에! 최성주 2013.10.25 360
93 아름다운 가을 만들기 최성주 2013.10.07 341
92 노란 가을의 사랑 최성주 2013.10.07 386
91 가을의 열매 최성주 2013.10.07 285
90 가을 새벽 최성주 2013.10.07 240
89 미안한 마음 최성주 2013.09.30 316
88 가을 아침의 샬롬~ 최성주 2013.09.16 303
87 가을 기도 최성주 2013.09.11 310
86 인간의 향기 최성주 2013.08.28 321
85 소리를 들어주면...... 최성주 2013.08.02 29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