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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훗날 치매더라도 자기껀 기억해야죠.. 가장 중요한 것부터요!



자신의 가족뿐만 아니라 스스로까지 잃어가는 치매는 현재 인류가 직면한, 그 어떤 질병보다 가장 두려운 질병으로 꼽힙니다. 그만큼 환자 본인과 사랑하는 가족에게 오래도록 아픔을 남깁니다.

치매 환자는 서서히 자신과 자신 주변의 것을 잊어갑니다. 영국에 사는 93세 할아버지 레이 미첼 역시 마찬가지였죠.

미첼은 더 이상 자신의 딸을 비롯한 가족 그 어느 누구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단 한 사람, 8년 전 세상을 떠난 자신의 아내를 제외하고는요.  

최근 영국 BBC의 한 프로그램은 미첼의 절절하고 아름다운 사연을 다큐멘터리로 다뤘습니다. 영상에는 주름 진 손으로 아내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바라보며 눈물짓는 그의 모습이 절절하게 담겼습니다.

그는 “나는 언제나 아내를 사랑했습니다. 그녀와 결혼할 땐 더없이 기뻤죠. 하지만 아내가 떠난 지금, 무엇으로 살아야 합니까. 삶의 가치가 없는 이런 식으로 사는게 맞을까요?”라고 반문하며 그리움의 눈물을 참지 못했습니다.  



미첼이 이토록 아내를 그리워하는 데에는 그만한 사연이 있습니다. 그는 10년 전 당뇨병으로 다리 한 쪽을 잃었습니다. 이미 80대가 된 그의 곁에는 그의 다리가 되어 준 아내가 있었죠.

얼마 전 당뇨 합병증으로 쓰러진 그는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하지만 의료진의 진단보다 무려 10주나 빨리 퇴원한 것은, 모든 것을 잊은 치매환자인 미첼이 아내와의 추억이 있는 집으로 가길 간절히 원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현재까지 그는 통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미첼의 딸은 “아버지는 그저 겉모습만 같을 뿐, 더 이상 예전의 내 아버지 같진 않아요. 그는 더 이상 우리 가족을 알아보지 못하죠. 하지만 꿈을 꿀 때마저도 어머니를 찾았어요. 어머니는 그의 기억 속에 여전히 살아있는거죠”라고 말하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아내와 아내를 향했던 자신의 사랑을 잊지 않는 미첼이 건강히, 조금 더 오래도록 그녀를 기억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429601006&wlog_tag3=naver#csidx368283d9c9da064a02e6b6a0664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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