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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으로 입국 할 때

1. 입국 할 때 필요한 서류

- 여권
- 학업 기간이 명시되어 있는 '입학허가서'
- 재정 증명서 또는 은행잔고 증명서 (영문 본) : 은행에 요청해야 하며,
  잔고액은 체류기간중의 '학비+생활비' 면좋다.
- 영국 거주지 주소


2. 동반 가족과 같이 입국하는 경우 ( 위에 제시된 서류 이외에 )

- 가족의 여권.
- 주민등록 등본을 영어로 번역하여 공증 받은 서류
  (natary certificate of one's resident registration).
단, 18세이상의 자녀는 동반가족으로 간주하지 않음.


3. 가족이 나중에 합류하는 경우

- 가족의 여권
- 남편의 여권사본과 사증사본
- 교육기관에서 받은 남편의 입학 허가서 사본 또는 원본
-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공증받은 주민등록등본 영문본)


4. 기타 유용한 서류들

- 국제 운전 면허증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 : 유효기간 1년.
- 자동차 무사고 증명서
  (No-claim certificate, certificate of automobile insurance)
- 아기면역 접종 증명서 (Certificate of immunisation)
- 영문 출생 증명서 (Birth certificate)


5.  입국 후 해야 할 일

1) 의료보험

외국인의 경우에도 6개월이상 영국에 체류할 경우, NHS(National Health Service)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간단한 검사 (혈압, 소변검사)를 한 후 등록 할 수 있는데, 집근처의 GP(General Practitioner)를 선택하여야 한다. 등록 할 때에는 보통 입학 허가서나 학생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하여야 한다.


2) 은행이용

은행 구좌 개설 : 소속대학의 입학허가서와 여권이 필요.
송금 : 한국에서의 재외송금이 가능한 은행이면 영국의 어느 은행으로도 할 수 있다. 영국의 대표적인 은행은행 HSBC, Barclay, Nation Westminster, Lloyds TSB 등 그리고 여러개의 Building society가 있다.




*  영국에서의 생활

1. 전자제품

한국의 220볼트 전자제품은 아답터를 끼우면 영국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110 볼트/220볼트-60 헤르쯔, 영국:240 볼트-50 헤르쯔). 보통 전자제품의 호환은 가능하나 전문
상가에 문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전화기나 단파 라디오 : 사용가능 (단, 전화기는 연결단자를 바꾸어야 함.)
- 전기장판은 영국에도 다양한 가격대에서 구입할 수 있다.
- VTR과 TV는 영국과 주사방식이 달라 호환성이 없다
  (한국 NTSC방식, 영국방식).
(단, VTR과 TV를 함께 가져가면 비디오는 볼 수 있어요.)


2. 부엌용품

대체적으로 현지에서 구입해서 쓰는것이 현명.
단, 전자 밥솥이나 압력밥솥, 플라스틱 제품은 가져가면 유용.
- 영국에선 플라스틱 제품이 비싸요.


3. 음식물

건어물, 고추가루, 김치담글 재료 등.


4. 의류

기온은 여름과 겨울에 있어 영국과 한국이 많은 차이가 나지만 대체적인 체감 환경은 비슷하다.
영국은 흐린 날씨가 많은데 보통 '늦가을의 흐린날 오후' 같다고 할 수 있다. 여름에도 긴소매가 필요한 반면, 겨울에도 한국에서 입던 두꺼운 옷은 그리 입지 않으며, 방수되는 옷(우비)과 스웨터류가 유용하다.

면제품(속옷,양말), 스타킹 문구류, 필름(한국에서보다 휠씬 비쌈)등은 한국에서 준비해가면 좋다.
영국으로 짐을 보낼 경우, 우체국을 통해 배편으로 보내면 항공편으로 보낼 때 보다 휠씬 저렴하다.


5. 숙소

숙소의 형태

- 학교 기숙사
- 개인주택 (하숙,원룸(bebsit), 아파트 식(flat), 단독주택)


1) Rent arrangement (월세)

집을 Rent할 경우, 부동산 중계인이나 지역신물 등을 이용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계약시 보통 6개월
계약을 하는것이 좋으며, 한 달 정도의 Deposit(보증금)을 내는것이 상례이다.
이 deposit은 이사 나올때 돌려받는 것이 원칙이나, 집 주인에 따라서는 집의 손상된 부분에 관한 비용을 deposit에서 뺀 후 남은돈을 돌려주는 경우가 많다.

집을 빌릴때 다음과 같은 서류가 요구 될 수 있으므로 준비해야 한다.
- 추천서 (주로 담당교수 추천서), 전 집주인의 추천서 및 개인 추천서.
- 은행 명세서 (Bank Statement)

영국은 한국과는 달리 furnished(모든 가구가 구비되어 있음), unfurnished(가구가 전혀없음), 그리고
partly furnished(기본적인 가구만 구비) 형태가 있다. furnished와 partly furnished의 경우, 집 주인이나
부동산 관계자에게 필요한 가구를 요청하거나 교체를 요청 할 수 있다.

- 집을 구할 때 check points : gas central heating여부, 각종 공과금은 누가 내는가, 가전제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작동이 잘 되는지, 벽에 낙서가 있는지, 못을 박아도 되는지.


2) cuncil tax

우리나라의 주민세, 재산세, 오물세를 통합한 세금과 비슷하다. 기숙사는 제외. full-time학생인 경우에는 면제받을 수 있다. 어떤 council은 정규 교육기관의 학생에게만 이러한 혜택을 주는 곳도 있고, 어떤곳은 언어 연수학생 (단 full-time 주 20시간 이상)에게도 이러한 혜택을 주는곳이 있다.


3) utiltiies (물세,전기세 등)

rent비용에 포함된 경우와 본인이 쓴 만큼 내는 두 종류가 있다.


전화

BT(british telecom)와 the cable and wireless가 대표적인 전화 회사이다.
the cable and wireless에 신청을 하면, 케이블 채널도 시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통, 신청은 전화로 한다. 전화회사를 바꾸고 싶다든지 전화선을 신규로 설치 할 경우 주인이나 부동산 대리인과 먼저 상의를 해야 한다.

핸드폰(bobil phone)은 상점에가서 구입. 학기초에는 학생들을 상대로 싼 값의 상품이 나오므로 정보를 충분히 수집한 후 구입한다. 하지만 핸드폰(bobil phone) 사용료는 상당히 비싼 편이다.


* 그 외 생활에 필요한 것들

감기약, 진통제등의 상비약은 준비해 가면 좋다.


1) 건강 및 의료정보
영국은 국가 의료제도 (NHS:national health service)를 실시하여 영국에 거주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P(general practitioner:주치의)는 자신의 관할 지역에서 surgery, medical centre에 소속되어있으며, 환자를 일차적으로 치료하고 책임지는 담당의사이다. GP는 다른 의료기관 및 의료인과 협력 관계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엔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해준다.

2) GP등록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집 근처의 GP에 등록하려면 간단한 건강진단을 거쳐 GP에 등록할 수 있다.
(집 근처 GP리스트는 학교 information center나 주위 사람들을 통해 알아낸다). 등록후에는 후편으로 NHS카드가 우송되는데, 여기에 자신의 NHS번호와 GP이름이 적혀있다. 영국내에서 진료을 받을때에는 NHS 등록인임을 증명해야 하므로 보관을 잘해야 한다. 등록을 미처하기전에 병원에 갈 일이 생길 경우, 첫 진료시 NHS 등록을 하여도 무방하다.

병이 발생하면 먼저 자신의 GP와 예약을 해야하는데, 자신의 담당의사가 부재 할 경우에는 동료 GP가 대신한다. 또한 GP의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 (chemist or pharmacy)에 가서 약을 조제 받는데, 다음 대상자를 제외하고는 전액 지불.

- 무료 : 16세이하어린이, 60세이상여자, 65세이상남자, 임산부, 출산후 1년미만인여자.

자연 치료를 중시하는 영국의 GP는 처방전을 잘 주지 않는다. 약국은 예약 할 필요가 없으므로 간단한 질병인 경우에 약국에 가서 상의해도 된다.

NHS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본인, 배우자, 동반자녀에 대한 진료는 무료 (GP와 응급실 진료)
- 15세까지 동반자녀에 대한 처방전에 의한 투약 무료
- 15세까지 동반자녀에 대한 치과진료는 무료


3) 치과 및 특별진료

영국에서는 대부분의 치료가 무료인데 비해, 치과 치료만은 정부가 NHS에 의해 보조를 하면서 환자 또는일부부담을 하고 있다. 치료는 정부가 일부 부담하는 NHS와 개인이 전액 부담해야하는 private으로 나뉘며, 어떤 경우에는 NHS에서 치료가 불가능 할 때도 있다.

등록방법 : surgery에서 받은 NHS nunber나 본인이 살고 있는 주소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은행 statement, 전기, gas,전화세 고지서 등)를 가지고 치과에 가서 등록한다.

NHS에 의해 무료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
- 18세 미만 (단 교정은 16세까지만 무료).
- 임신중임을 증명할 수 있거나 출산 후 1년 이내인 자.

full time학생인 경우 HCI form을 신청하여 DSS로부터 HC2 form을 다시 받아 신청.


4) 안과

안경이나 콘텍트렌즈가 필요한 경우, 안경사(optician)로부터 시력 테스트를 받아야 하며, 이때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약 10파운드 이상). 단 16세이하 어린이와 19세이하 학생인 경우는 무료이다. 영국은 우리나라에 비해서 안경이나 콘텍트렌즈를 하는데 휠씬 비싸므로, 출국 전 한국에서 준비해 가는것이 좋다.


5) 임신 및 출산

임신이라 생각되면 GP를 만나 test를 받도록 한다. 임산부는 무료로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한편 F.W.8 form을 작성하면 치과치료나 약값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며 임신중의 병원비는 무료이다. 출산과 관련된 비용도 무료이다. 아기를 출산한후 10일동안 midwife가 방문하여 산모와 아기를 돌봐준다. 퇴원후 약 6주간은 출산한 병원에서 산후 검진을 해 준다. 신생아 검진 또는 예방접종은 baby clinic에서 연락이 온다. 아기의 예방접종은 의사의 지시에 따르면 된다. 단, 영국 방식으로 예방접종을 했을경우 BCG(결핵) 접종이 늦어진다. 그러므로 DPT의 3회분이 끝난후 BCG를 1세가 지난후 (MMR이전에)접종 하는것이 좋다.


6) 자동차 구입
차를 사려면 우선, 가격과 차량의 종류를 정한다. 가능하면 주의 사람에게 차에대한 의견을 듣거나 또는 중고차에 관한 잡지(auto trader등)를 보고 중고차에 대한 사정을 파악한 후 자신의 형편에 맞는 것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중고 자동차의 가격은 같은 차종일 때 생산연도, 운행거리(영국은 연12,000mile이 기준), 차량색깔, 관리상태, full service history유뮤, 소유자의 수, MOT와 road tax 잔여기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중고차를 사고 팔때는 차량 등록증 (vehicle registration document)의 하단을 전주인이 기록하고 상단을 새주인이 기록해서 DVLA (driver and vehicle licensing agency)에 보내게 되어있다. 차량 등록증에는 차를 소유했던사람들의 이력이 있다.

7) MOT test

3년 이상된 차는 1년에 한번씩 MOT test를 받게 되어있다. MOT 점검은 MOT를 하는곳이면 아무 곳이나 상관없으므로 가능하면 싼 곳을 찾아 점검 받는다.


8) Road tax

road tax는 우리나라 자동차세와 비슷한 것으로 모든 차량은 tax disc를 부착하고 운행하여야 한다.
기간이만료되기전에 DVLA에서 고지서가 오므로, MOT certificate와 자동차 보험증을 가지고 우체국에가면 구입 할 수가 있다. road tax를 내지 않고 도로면에 주.정차 혹은 운행중일때는 500파운드 이하의 벌금을 내야한다.


9) 자동차 보험

자동차를 운행 하려면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한국에서 자동차 보험을 가입한 동안 사고가 없었다는 무사고 증명서 (no-claim certificate)서류를 가져오면 보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회사에 따라 위의 인정 여부가 다르므로 보험 가입이전에 몇군데의 보험회사를 접촉하여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험의 종류에는 개별보험 (third party)과 종합보험(comprehensive)이 있다. (third party:사고시 상대방의 손해액에 대해서면 보상).




*  영국에서 일을 하고 싶을 경우

1. 학생일 경우

full-time 학생이며 6개월 이상 비자를 받았을 경우에는 별도의 허가없이 주20시간까지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방학기간에는 full-time으로 일 할 수있다.


2. 학업이 끝난 후

기본적으로 EU국가 사람이 아닌 경우에는 영국 정부로부터 work permit(취업허가)을 받아야 한다. work permit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받기가 상당히 힘들다. work permit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첫째, 개인적으로 영국정부에 신청하는 방벙이 있는데, 이경우에는 work permit을 받을 확률이 상당히 적다. 둘째, 우선 회사에 취직을 하고 회사측에서 관련된 서류와 변호사를 제공하여 work perm 는 경우가 있다. 후자의 경우가 비교적 쉬우나 우선 영국인들과의 경쟁을 뚫고 회사에 취직하는 것이 힘든 과정일 것이다. 영국에서 직장을 갖는것이 불 가능하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너무 큰 기대를 가져서도 안될것이다.


3. career office

각 대학에는 학생들의 취업을 도와주는 career office가 설치되어 있는것이 일반적이다. 영국 취업을 고려할 경우 career office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 것이다.


* 비자연장

비자연장은 비자가 만료되기 최소1달전에 home office에 신청하여야 한다. 비자연장은 직접 home office에 가서 할 수 있고, 우편으로 신청할 수도 있다. (비자연장을 할 경우에는 본인이 공부하고있는 코스가 연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는 서류를 필히 제시하여야 한다.)

비자연장은 유럽이나 외국으로 출국했다가 영국으로 다시 입국할 경우, 연장된 기간이 명시된 입학 허가서를 제시 하고 공항에서 받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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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코리아 2006.06.15 12:05
    글 퍼가도 되나요?
    퍼가도 되면, 올릴 때 영국 런던안디옥교회에서 제공했다고 출처를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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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6.07.11 00:21
    퍼감을 허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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